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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단 옹호 규탄한 신학 교수 원색적 비난
"이단 감별사 정치 놀음에 놀아났다"…법적 대응 시사
  • 김은실 (hhh0124@newsnjoy.or.kr)
  • 승인 2013.06.28 18:10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홍재철 대표회장)가 한기총의 이단 옹호를 비판한 신학 교수들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신학 교수 110명은 지난 6월 12일 한기총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도총회(다락방)를 이단에서 해제한 일을 취소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이에 한기총이 6월 27일 홈페이지에 반박 성명서를 내고 신학 교수들의 주장을 음해로 규정한 뒤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한기총은 다락방을 회원으로 받아들인 것은 한기총의 의사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한기총에 이미 가입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이 다락방을 영입하면서 한기총 안에도 자연스럽게 다락방이 들어온 것이라는 설명이다. 다락방 영입은 교단의 문제이지 한기총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 이는 한기총이 다락방을 받아들였다는 비판이 나올 때마다 펼치는 주장이다.

한기총은 다락방을 이단에서 해제한 과정이 공정했다고 주장했다. 다락방을 만든 류광수 목사의 설교와 저서를 점검하고 다락방을 이단으로 보는 신학자들의 견해를 검토했으며 공청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살폈다고 말했다. 이렇게 조사한 결과 다락방은 이단성이 없다는 결론이 나왔고, 한기총 실행위원 다수가 이 결론을 받아들여 이단을 풀어 주게 됐다는 것이다. 한기총은 이단 해제 과정이 공정했던 것과 달리, 다락방을 이단으로 규정한 신학자들은 토론이나 반론 제기를 외면하는 등 불공정한 태도를 보였다고 했다.

한기총은 서명 작성을 주도한 박용규 교수(총신대)를 타깃 삼아 공격했다. 이단 논란이 불거지면 항상 들고 나오는 최삼경 목사와의 관계는 물론 신현욱 전도사, 진용식 목사와의 관계까지 거론했다. 한기총은 박 교수가 이 세 사람의 정치 놀음에 이용됐다고 주장하며 박 교수와 서명에 동참한 교수들을 향해 "다시는 몇몇 이단 감별사들의 정치 놀음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학자가 되지 말라"고 경고했다.

서명에 참여한 교수들을 향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엄포를 놓았다. 서명에 동참한 교수 110명을 상대로 민형사상 조치를 하겠다는 것. 한기총은 박용규 교수 탓에 교수 110명이 고소를 당하게 됐다며 이 모든 상황을 박 교수의 책임으로 돌렸다.

다음은 성명 전문이다.

박용규 교수 외 110인의 성명서에 대한 반박 성명서

'최근 한기총의 다락방 류광수 이단 해제에 대한 신학대 교수 110인 의견'이라는 성명서가 발표된 데 대해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매우 유감으로 생각하며, 신학 교수라는 자들이 이단과 같은 진리의 문제에 대해 진지한 토론이나 대화는 하려하지 않고 과거 이단 감별사들이 해 왔던 방식으로 여론 몰이를 통해 이단 정죄를 이어가려고 하는 모습에 대해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단에 대한 정죄는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신학적 바른 입장에서 정리하고 먼저 이단으로 정죄된 자가 신학적으로 자신에게 문제가 있었음을 깨닫고 알게 해 바르게 가르쳐야 할 사람들이 신학자들인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 발표된 성명서를 보면 류광수 목사에 대한 신학적 고뇌는 전혀 들어있지 않으며, '삼신론'과 '월경 잉태론'으로 이단 정죄된 최삼경이나 몇몇 그를 추종하는 사이비 주동자들에 의해 한기총을 음해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었음이 조사 과정에서 확인됨으로 경악을 금치 못했다.

110명의 교수들이여, 그대들의 귀가 따갑고 눈이 뚫어져라 확실하게 확인시키고자 하니 다시는 몇몇 이단감별사들의 정치 놀음에 놀아나는 어리석은 학자가 되지 않기를 경고한다.

류광수 목사에 대한 문제는 한기총 소속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 교단이 류광수 목사를 받아들인 것(2011년 6월 20일)으로 개혁 교단 자체의 문제였지 한기총과 류광수 목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밝혀 둔다. 그러나 한기총을 음해하려고 하는 소수의 무리들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안티 언론을 등에 업고 한기총이 류광수 목사를 받아들인 것처럼 한기총의 고유 업무를 방해하고 기독교 대표 기관인 한기총의 명예를 극도로 훼손하였다.

예장개혁 총회가 류광수 목사를 받아들인 과정은 다음과 같다. 예장개혁 교단은 류광수 목사의 전도총회를 받기 전 교단 해체를 요구하고, 개혁 교단에서 재검증을 할 것이며 개신대학원대학교에서 재교육을 받을 것을 전제 조건으로 하였다. 이에 류광수 목사는 예장개혁 측의 요구에 동의하여 전도총회를 해체하고 개인별 혹은 노회별로 가입하게 되었다.

그러나 한기총의 일부 회원 교단이 류광수 목사의 이단성에 대하여 개혁 측의 이단대책위원회와 신학위원회가 결정한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재조사할 것을 헌의해 왔고, 한기총 임원회는 그 헌의를 받아들여 2012년 2월 27일자로 예장개혁 총회에 "류광수 목사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과 "적절한 조치가 없다면 귀 교단에 대해서 한기총의 정관에 의거하여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것"을 알리는 최후 공문을 보냈다.

이에 예장개혁 총회는 "지금은 총회가 파회 중이니 9월 총회까지 류광수 목사를 철저히 검증하여 한국교회에 오해가 없도록 보고를 하겠다"며 회신을 해 왔다. (2012년 3월 28일) 예장개혁 교단은 9월 총회가 끝난 후 한기총으로 보내온 공문에 "예장개혁 총회가 자체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검증한 결과, 류광수 목사는 이단성이 없다고 사료된다"며 한기총에 재심을 요청해 왔고, "한기총의 재심 결과에 예장개혁 총회는 그대로 순응하겠으며, 만일 류광수 목사가 이단성이 있다고 결론이 난다면 즉각 제명하겠으니 한 점의 의혹 없이 한국교회 앞에 명명백백히 밝혀줄 것"을 요구해 왔다.

한기총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와 전문위원회에 모든 것을 위임하여 결과를 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였다. 이대위는 110명의 교수들을 선동한 총신대 박용규 교수에게 두 번의 우편을 보내 예장합동 제81회 총회에서 류광수 목사를 이단으로 정죄한 장본인으로서 그 당시 자료를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묵묵부답이었지 않는가?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는 또다시 예장합동 총회장 정준모 목사와 총무 황규철 목사에게 공문을 보내 박용규 교수가 이단 정죄한 자료를 보내달라고 요청하였더니, 황규철 총무를 통하여 제81회 총회에 제출한 박용규 교수의 자료를 보내 왔다.
 
이와 함께 그동안 수집된 류광수 목사 관련 설교 자료, 잡지, 테이프 등을 바탕으로 철저히 조사하여 60여개 항목의 질의서를 작성하고 50여 개 교계 신문, 방송 기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류광수 목사를 불러 2012년 12월 28일 한국교회 앞에 공개 청문회를 열고 심문하기에 이르렀다. 심문 당시 위원은 아래와 같다.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 이건호 박사(중앙총회신학 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부위원장 : 남태섭 박사(총신대 전 운영이사장), 서기 : 윤덕남 박사(기독교한국침례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회계 : 이병순 목사(예장합동선목), 위원 : 김응선 목사(예장합동), 이태선 목사(예장합동), 강기원 목사(예장), 김원남 목사(예장선교), 진택중 목사(예장보수), 김창수 목사(예장보수합동), 도용호 목사(예장호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위원장 : 김만규 목사(예장합동), 부위원장 : 나용화 박사(예장개혁, 개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조직신학), 서기 : 유장춘 박사(예장합동, 법학박사), 위원 : 조영엽 박사(예장합동, 계약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유흥옥 박사(예성, 성결교 신학대학원장, 조직신학 교수), 김남식 박사(예장합동, 총신대 교수), 정종진 박사(예장합동진리, 구약학 교수), 김향주 박사(예장대신, 대신대학원 변증학 교수), 박우삼 박사(그교협, 기독교교육학 교수), 김경직 박사(예성)

이상의 위원들이 공개 청문회를 거쳐 심의한 결과 (류광수 목사는) 이단성이 없음을 한기총 임원회(2013년 1월 3일)에 보고하였으며, 실행위원회(2013년 1월 14일)에 이 안건을 상정하였다.

실행위원회 당시 김준규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 한기총 명예회장)는 "우리 교단의 이단 정서가 있으니 다음으로 연기하자", 김응선 목사(예장합동)는 "오늘 말고 다음 실행위원회에 이 안건을 재상정하자"고 할 때, 이태선 목사(예장합동)는 "합동은 합동 법이 있고, 한기총은 한기총의 권위가 있는 것이니 이단대책위원회에서 올라온 것을 그대로 다루고, 다만 무기명 비밀투표로 결정하면 좋겠다"고 하였다. 이 때 회원들이 거수로 하자고 격렬한 반대가 있었으나 남태섭 목사(한기총 서기)는 "무기명 비밀투표는 대표회장의 고유의 권한이니 무기명 비밀투표로 할 것"을 강력히 제안하였고, 대표회장은 중립을 선언하고 무기명 비밀투표를 실시하였다.

그 결과 67표 중 찬성 44표, 반대 19표, 기권·유보 각각 2표씩으로 이대위 보고를 그대로 받았던 것이다. 대표회장은 "다만 반대가 19표가 나왔으니 반대하는 교단에서 이의신청이 들어오면 재조사할 것을 조건부로 받자"고 회원들에게 요구하여 만장일치로 가결되었다.

금번 교수 110명의 성명서를 주도한 예장합동 측의 박용규 교수는 과연 어떤 인물인가? 박용규 교수는 2012년 11월 26일 '한국교회 이단 사이비 운동 비평' 이라는 심포지엄을 열고 신천지 간부 출신이며 이단 검증도 받지 않은 신현욱 씨를 대동하고 이단 관련 세미나를 진행하며 한기총을 향해 "정치적 목적으로 접근, 최소한의 검증도 없이" 이단 규정이나 해제하는 기관이라고 음해한 자이다.

그러나 박용규 교수의 말대로 최소한의 이단 검증이나 절차도 무시한 채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자칭 2인자라는 신현욱과 함께 심포지엄을 한 것이야 말로 이단 행위가 아닌가? 본인이 이단으로 규정한 류광수에 대한 한기총의 자료 요청에는 응하지 않고 사교 집단의 사람과 기자회견이나 하는 정치적 교수는 마땅히 총신대에서 추방되어야 할 것이다.

이뿐 아니라 이번 성명서에서 한일장신대는 K 교수가 교수 전원에게 이메일로 반대자가 없으면 모두 서명에 동의하는 것이라는 일방적인 통보로 47명의 서명을 받았고, 장신대도 총신대 K 교수가 역사학자 교수들에게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부산장신대는 T교수가 이를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기총 이대위에서 자체 조사하고 교수들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한 결과 "박용규 교수가 동의해 달라고 하여 동의한 것", "구춘서 교수가 동의해 달라고 해서 동의했을 뿐",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며 누가 이름을 도용한 것"이라는 내용도 있었고 심지어는 "안식년으로 해외에 가 계셔서 연락 자체가 안 된다"는 답변 등 대다수 교수들이 전혀 동의가 없음을 확인하였다. 한기총을 음해한 주동자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발본색원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한국교회 발전과 개혁을 위해 이번에 참여한 교수 전원에게 민·형사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110명의 교수들에게 묻는다. 그대들은 류광수 목사의 이단 문제를 논하기 전에 소위 최삼경 신학인 '삼신론'과 '월경 잉태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올바른 학자라면 한국교회 앞에 대답해야 할 것이다. 한기총 이대위는 류광수 목사에 대한 조사나 결의가 있기 전 최삼경에 대한 이단 정죄가 먼저 있었고, 그대들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으려면 이것에 먼저 답하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

박용규 교수는 누구보다 최삼경에 대하여 잘 알고 있고, 가까운 사람으로 한국 교계에 알려져 있는 자이다. 그러나 박용규 교수가 소속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교단 제96-2차 정책실행위원회와 제97회 총회에서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을 주장한 최삼경은 "개혁주의 신앙에 반하는 이단"으로 정죄하고, 그를 옹호하는 모든 세력은 동조자로 규정할 것을 발표하였다.

또한 한기총 소속 산하 50여 교단에서도 최삼경을 중세 이후 가장 악랄한 이단으로 규정하였다. 한국교회 역사상 최삼경 만큼 많은 교단에서 이단 규정이 된 자도 없을 것이다. 그런 심각한 이단에 대해 최삼경 부대라고 할 수 있는 이단감별사 박형택(학력 위조), 진용식(초등 중퇴, 안식교 재림교회 출신), 최병규(고신) 등은 최삼경과 뜻을 같이하겠다며 여전히 그를 옹호하고 동조하는 등의 패거리 정치를 하고 있는데 박용규 교수는 모든 것을 알고 있음에도 왜 침묵하고 있는가? 한국교회는 철저하게 이단감별사들에 의해 농락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지금 박용규 교수가 하고 있는 일이 이단감별사들의 앞잡이 노릇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번에 박용규 교수가 주도한 교수들 중에는 신학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회복지학, 음악, 경제학, 영문학 등을 전공한 교수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자체가 한기총을 음해하고 한국교회를 이간질시키기 위한 사전 계획된 음모라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리고 박용규 교수는 한기총은 이단 정죄 또는 해제를 해서는 안 되는 기관이라고 비판하였는데 과거 최삼경은 한기총에서 1996년부터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고, 2003~2008년까지 이단상담소장을 맡았으며, 2009년에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약 17년 동안 최삼경과 박형택, 진용식, 최병규에 의해 수많은 사람이 이단으로 정죄되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실을 모르는가?

이처럼 최삼경이 표적삼아 최소한의 소명 기회조차 주지 않고 마구잡이식 이단 정죄를 행할 때 박용규 교수는 어디서 무엇을 하였는가? 이것에 대해 침묵한 것은 최삼경 신학을 옹호하고 동조했기 때문이 아니었는가? 박용규 교수는 본인의 말이 정당하다고 하기위해서는 과거 최삼경이 한기총을 등에 업고 17년 동안 행한 마녀사냥식 이단 정죄를 하는데 동조한 것에 대하여 한국교회 앞에 석고대죄 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단 최삼경과 그 동조 세력에 의해 이단이 이단을 정죄한 잘못된 행위는 마땅히 무효여야 할 것이다.

예장합동 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박호근 목사)가 발간한 이단사이비규정지침서 제2장 제6조에 의하면 '잘못된 보고와 자료에 의한 이단 규정은 재심될 수 있으며 진정으로 회심한 이단은 회복시켜줄 수도 있어야 한다. 성령의 역사로 회개한 경우에는 주의 깊게 살펴보고 공적인 사죄와 신앙고백으로 적법 절차에 따라 해제할 수 있어야 한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박용규 교수는 왜? 류광수 목사의 청원을 무 슨 이유로 거절하는가? 본인이 이단으로 만들어 놓은 사람에 대하여 최소한의 자괴감도 없는가? 왜? 한국교계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에서 한 것을 왜 거부하는가? 왜? 본인이 이단을 만들어 놓은 사람에 대해서 재심 청원이 들어왔으니 자료를 보내달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왜 보내지 않는 것인가? 류광수 목사의 재심 청원을 앞으로도 무조건 반대하겠는가?

차제에 박용규 교수의 신학관을 묻고 싶다. 박용규 교수는 최삼경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을 옹호한 자라고 알고 있는데 본인이 소속된 교단에서는 만장일치로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수많은 교단에서 중세시대 이후 가장 악랄한 이단이라고 규정하였는데 박용규 교수는 여전히 최삼경의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을 지지하고 있는지 대답하기 바란다. 또한 총신대 교수로서 초등중퇴의 학력과 안식교 재림교회 출신으로 알려진 진용식 씨에 대해서 어떠한 입장인가?

진용식 씨는 현재까지 조사된 바로 이단 해제에 대한 어떠한 검증도 없었으며, 그가 소속된 남중노회에는 어떠한 가입 기록도 없음을 확인하였다. 신현욱 씨 역시 신천지 간부 출신으로 어떤 이단 해제 검증도 없었고, 강도사 고시도 통과하지 못한 자가 목사 칭호를 쓰며 축도까지 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런 자를 대동하여 이단 세미나를 열어 한국 교계를 혼란스럽게 한 것에 대해서는 예장합동 교단과 총신대에서 반드시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또한 진용식이 이단 세탁을 하고 남중노회에 들어와 신천지 신현욱을 슬그머니 가입시켰고, 신현욱은 이단 출신의 강신유를 남중노회에 가입시켰다.

그리고 강신유는 또 다른 이단 출신들을 몰래 신분 세탁하여 광신대에 입학시켰다고 하는데 이에 대해서 박용규 교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입장을 밝혀주기 바란다.

끝으로 박용규 교수가 한기총을 음해할 목적으로 110명의 교수들에게 동의도 받지 않고 몇몇 추종자들을 동원하여 성명서를 작성, 발표한 사건에 대하여 한기총 이대위는 법적 대응을 하기로 한 바 본인으로 인해 110명의 교수들은 어쩔 수 없이 법정에 설 수 밖에 없음을 분명히 알기 바란다.

2013년 6월 2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위원장 이건호 박사, 부위원장 남태섭 박사,
서기 윤덕남 박사, 회계 이병순 목사,
위원 김응선 목사, 이태선 목사, 강기원 목사, 김원남 박사, 진택중 목사, 김창수 목사, 도용호 목사, 엄정묵 박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전문위원
위원장 김만규 목사, 부위원장 나용화 박사,
위원 조영엽 박사, 유흥옥 박사, 김남식 박사, 정종진 박사, 김향주 박사, 박우삼 박사, 김경직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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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 이옥점 2013-06-29 19:57:26

    온통 물을 흐려놓고
    이단들을 받아들이고
    Major 큰 교단들은 다 나가서 한교연을 만들게 해놓고
    장기집권 2년 연임의 독재헌법을 만들어 왕초노릇이나 하고
    총신대학원도 안 나온 주제에 ....
    자기 자신이 검증 받아야할 사항이 너 많은데... ㅉㅉㅉ
    지가 무신 한국교계의 대통령인 것처럼 ...ㅋㅋㅋ
    박근혜에게 손짓을 해도 박근혜는 별로 안 알아주더구만 ...
    목사고시나 제대로 봣나 모르겠네요
    박용규 교수님 에게 찾아가 목사고시 학력 테스트나 받으시오.   삭제

    • 김상호 2013-06-29 12:05:29

      통합측 다락방 비판 문 중 비 성경적고 반 신앙고백적인 내용

      <<<다락방에 대한 판정문( A대형교단)에 대한 검토결과 >>>
      AAA.다락방에 대한 판정: 사이비성이 있다.
      1. 주요 근거:
      1/다락방에서 예수가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라 주장한다.
      2/다락방에서 전도를 위해 기도로 마귀의 세력을 결박하라 한다.
      3/성도에게는 기도하면 천사를 동원할 수 있는 천사동원권이 있다 주장한다.
      2. 결론: 마귀론에서 사이비성이 있으므로 촣회 자체의 전도 훈련을 따르라.
      BBB. 판정문에 대한 검토;
      1. 결론: 판정 근거가 신앙고백과 성경에 어긋난다.
      2. 이유:
      1/ 예수가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다는 성경과 신앙고백이 말하는 것이다.
      창세기 3;15에서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원시복음은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이고 (웨스트 신앙고백-박윤선역 57쪽,영음사 1989 서울).
      예수 그리스도는 그 예언의 성취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그 사역을 이루셨다.
      성경 골2;15절을 그것을 확인하고 있다.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 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리고 요한 일서 3;8절은 요한 사도를 통해 동일한 말씀을 주셨다.<….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하심이라>. 박윤선 박사는 이 말씀을 그리 스도의 왕직의 근거 말씀으로 인용하셨다.(상동 웨스터 신앙고백 66쪽).
      2/ 전도를 위해 마귀의 세력을 결박하라와 기도하면 천사가 동원되는 것은 성경적 사실일 뿐만이 아니라 모든 신학자들에 의해 인정되는 것이다(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117쪽, 409쪽.-듀엘 박사 저, 총신 김지찬 교수 역,CCC 총재 빌브라이트 박사 추천, 1994 생명의 말씀사 서울).
      3. 평가: 신앙고백을 사이비성의 근거로 삼았다는 것은 심각한 것이다.
      신앙 고백을 거부하는 주장을 계속하면 오히려 이단 판정의 사유가 된다.

      <<<<<<교회와 신앙의 다락방에 대한 입장에 대한 검토결과>>>>>>
      교회와 신앙의 다락방에 대한 입장에 대한 검토결과
      1.교회와 신앙은 다락방을 김기동 목사의 불신자의 사후영이 귀신이 된다는 사상을 추종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교회와 신앙의 판단 근거: 류광수 목사의 강의 인용.
      교회와 신앙이 인용한 류광수 목사의 강의(1995. 8월호-발행인 최삼경 ;
      <<불신자의 영혼이 죽었을 때 그 영혼이 후손을 괴롭힌다.
      2. 검토결과: 강의 문 조작함
      .원래 류광수 목사의 강의 내용;
      << 불신자가 사후 귀신이 된다는 이론은 무당이론이다.불신자가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데 그게 아니지요. 불신자가 살아 있을 때 따라다니던 악령이 그 후손도 따라 다니면 괴롭힌다.
      3. 조작 내용: 불신자 살아 있을 때 따라다니던 악령이 그 후손을 괴롭힌다를 >>>>> 불신자 사후 그 영혼이 후손을 괴롭힌다로 조작함.
      이렇게 되면 원래 김기동 목사의 귀신론 비판 설교가 옹호하는 것으로 되어 버림.
      진리 수호와 이단 척결에 압장 서야할 이단 전문지가 이단 조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2. 예수 그리스도가 사단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을 부인하면, 결국 구원에도 문제가 됩니다.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직 바로왕에게 잡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후 아직 바로왕에게 잡혀 있다면 출애급된 것이 아니다.
      이부분에 대한 나용화 총장님의 비평: <<만일 그리스도인이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된 것을 부인하면 구원이 헛것이 된다>>는 언급은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지적하신 것으로 생각한다.
      아래의 하이델 베르그 신앙고백에 명시된 것을 부정하면 안될 것이다.

      <<<제 1문 : 사나 죽으나 당신의 단 하나의 위로는 무엇입니까?

      A. That I am not my own,^1
      but belong—
      body and soul,
      in life and in death—^2
      to my faithful Savior Jesus Christ.^3

      He has fully paid for all my sins with his precious blood,^4
      and has set me free from the tyranny of the devil.^5
      He also watches over me in such a way^6
      that not a hair can fall from my head
      without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7
      in fact, all things must work together for my salvation.^8

      Because I belong to him,
      Christ, by his Holy Spirit,
      assures me of eternal life^9
      and makes me wholeheartedly willing and ready
      from now on to live for him.^10
      답 : 사나 죽으나1 나는 나의 것이 아니고,2 몸과 영혼이 모두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3

      주께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나의 모든 죄값을 치러주셨고4

      마귀의 권세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5

      또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고는6 나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상하지 않는 것처럼 주님께서는 나를 항상 지켜주십니다.7

      실로 이 모든 것이 협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룹니다.8

      내가 주님의 것이기에 주께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게 영원한 생명을 보증하시고,9

      지금부터 나의 온 마음을 다하여 기꺼이 주를 위하여 살게 인도하십니다   삭제

      • 김한영 2013-06-29 11:58:42

        쌓은 악에서 악이 나오고
        쌓은 악한 심성에서 악한 말이 나온다 ...

        길자연 홍재철
        저들에겐 성령의 불씨도 없는 무신론자들이며
        십자가를 빌미로 권세를 부리며 먹고살 뿐이며 ...방해자들에겐 악독한 공격이 있을 뿐이다   삭제

        • 김상호 2013-06-29 11:50:15

          이들의 주장에 동조하거나 침묵한 신학자들을 구분하여야 할 것이다.
          이들의 주장을 성경과, 신앙고백에 비추어 검토해 보았다. 해당 교단 뿐만 아니라, 전교단적인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다.

          앞에서(김상호)
          최삼경 목사의 성자의 월경잉태 주장은 원죄하의 출생은 말한다.
          1.육신으로 난자, 성령으로 난자.
          성경은 잉태치 못하는 자에 대해 즐거워하라 고 말하고 있다(갈4;27):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갈4; 23).
          그러므로 성경은 육신의 능력을 상징하는 월경에의한 즉 잉태를 육체를 따라 난 자(in ordinary way-NIV; 영어 성경에는 보통의 생육법으로 표기하고 있다)라고 하고
          약속을 난 자를 성령을 따라 난 자라한다(갈 4;29). 다른 말로 성경은 약속의 자녀를,육신의 능력으로 잉태치 못한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난자를 말한다.
          그러므로 최삼경 목사의 성자의 월경 잉태론은 성자의 육신의 생식 능력에 의한 출생을
          말하는 것이고 그것을 성경과 신앙고백에서는 보통의 생육법으로 출생한 것을 말한다(웨스터 민스터 신앙고백 6장 3항-박윤선역 47쪽)
          그것은 원죄아래의 출생을 말하는 것이다.
          최삼경 목사의 주장-2005 교회와 신앙, 뉴스엔조이- “사라와 엘리사벳은 육신의 무월경 출산이 맞다.그러나 마리아는 월경 출산했다.”
          2. 언약적 조성과 육체적 물질적 인성 형성.
          성경은 약속의 자녀에게 너를 조성하신자, 너를 창조하신자라 말한다.
          그러므로 약속의 자녀는 언약의 약속을 따라 성령으로 난자이다.성자의 성육신은 예언 즉 약속의
          성취로 하나님의 인간의 몸을 입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거룩하게 성령에 역사에 의해 몸을 입으셨다.그러나 불신자는 원죄 아래 난자로 육체의 생식능력 즉 월경으로 상징되는 보통의 생육법으로 출생된자들이다.
          2-1 의인의 인성/죄인의 인성
          창조후 아담과 하와는 의인의 인성을 가졌다.
          타락후 모든 인간은 죄인의 인성을 가진다.
          타락후 약속의 자녀는 죄인의 인성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의인으로 여김을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로 의인의 인성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성육신은 의인의 인성을 가진다.
          2-2 성육신에 대한 최삼경 목사의 주장은 육신적이고, 유물론적이다.
          “ 월경은 피다.월경이 끊어 지면 피가 되어 아기 예수로 가서 성자의 피가 되어야 인성을 가진다”(상동 근거); 성경에 마리아가 월경했다 안했다고 언급도 없지만 그 육신의 능력으로 성자가 탄생했다는 것은 육체로 난자를 의미하고, 인성은 죄인의 인성을 가진다. 그리고 의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월경은 피가 아니다. 그리고 월경이 피로 가지도 않고 . 또한 산모의 피가 태아에게로 가지도 않는다.(전주 예수 병원 산부인과 의사의 확인-유트브 ;월경잉태-참조) .
          그리고 성경에서 밝히 말하는 데로, 과학에서도 태아의 피는 그 조성기관, 태아의 난항, 간, 그리고 골수를통해 조성된다라고 말하고 있다.(윌리암스 산부인과학 151쪽, 1985)
          <앞의 이삭과 요한 두 사람은 어머니의 경도가 끊어졌을 때(엘리사벳에게는 그런 말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임신하게 하였기 때문에 그런 말이 가능하지만, 마리아의 경우는 다르다.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 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교회와 신앙, 뉴스엔조이-최삼경 글월경잉태; 2005. 8.30)
          이 모든 최삼경 목사의 주장은 하나님이 세운 자연 법칙을 변개 하는 주장이다.
          최삼경 목사의 주장이 그대로 받아 들여 진다면, 앞으로 갈릴레오 지동설과 같이 생물학, 의학 역사에 기록으로 한국 교회와 최삼경 목사의 이름이 거론 될 것이다.
          결론; 최삼경 목사의 월경잉태론은 성자의 원죄 탄생을 주장한 것이고(죄인의 인성을 가진다) 하나님에 세운 자연 법칙을 변개 하는 주장이다.   삭제

          • 손원선 2013-06-29 10:21:25

            참 잘 하는 짓입니다...
            이 지경인데도, 한국교회가 망하지 않는다는 건 정말 기적이요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언젠가 그 은혜가 끊긴다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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