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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교수 110명, 다락방 이단 해제한 한기총 규탄
14개 신학대 교수들 성명 발표…이단 해제 취소 및 사과 요구
  • 김은실 (hhh0124@newsnjoy.or.kr)
  • 승인 2013.06.12 18:20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홍재철 대표회장)가 이단을 옹호하는 가운데 신학 교수들이 한기총의 행보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전국 14개 대학 110명의 교수는 한기총이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도총회(다락방)를 이단에서 해제한 일을 취소하고 사과하라고 말했다.

신학 교수들이 한기총에 경고를 보낸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다락방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고려·통합·합동·합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대한감리회 등 주요 교단이 이단, 불건전한 운동, 사이비성 교리로 규정한 단체다. 그럼에도 한기총은 2011년 9월 다락방을 아무런 검증 절차 없이 회원으로 받아들였고, 이를 우려한 신학 교수 100인은 한기총이 다락방에 회원 자격을 주어서는 안 된다고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한기총은 다락방의 회원 자격을 박탈하지 않았다. 오히려 2013년 1월 다락방은 이단이 아니라고 발표해, 사실상 이단 규정에서 풀기까지 했다. 이처럼 상황이 악화되자 결국 신학 교수들이 다시 나서 한기총에 경고한 것이다.

신학 교수들은 한기총이 이단을 해제하거나 규정할 수 있는 단체가 아니므로 주요 교단의 결정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락방을 이단에서 풀어준 일을 취소하고 한국교회 앞에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나아가 앞으로도 한기총이 이단을 해제하거나 규정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고 못 박았다.

신학 교수들의 우려에도 한기총은 이단 관련 활동을 멈추지 않을 듯하다. 한기총은 지난 6월 10일 열린 임원회에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회장 진용식 목사와 신천지대책전국연합 대표 신현욱 목사를 검증하겠다고 나섰다. 두 사람은 홍재철 대표회장이 소속한 예장합동에서 이단을 상대로 오랜 기간 싸운 이단 연구가다. 한기총은 두 연구가의 학력과 경력을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확인하고 보고하도록 했다.

다음은 신학 교수 성명 전문이다.

최근 한기총의 다락방 류광수 이단 해제에 대한 신학대 교수 110인 의견

지금 한국교회는 신학적으로 사상적으로 심각한 도전과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전에 없는 양적, 질적 침체를 맞고 있고, 반기독교 정서는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놀라운 속도로 일고 있는 이단들의 무서운 발흥과 도전입니다. 수많은 이단들이 1990년대 이후 한국교회 안에 더 무섭게 발흥하여 정통 기성 교회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언제나 이단에 맞서 정통 신학을 지키고 바른 신앙을 계승하는 일에 앞장섰습니다. 이것은 교파와 교단을 초월해서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일치하여 지켜온 자랑스러운 유산입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 전통을 깰 수 있는 심각한 도전이 한국교회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일치하여 이단 혹은 이단성이 있다고 규정한 바 있는 다락방(현 세계복음화전도협) 류광수에 대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홍재철 대표회장)가 2013년 1월 3일 이단성이 없다고 발표함으로 한국교회에 심각한 신학적 혼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주요 교단들은 류광수 다락방의 이단성을 해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교회에 속한 여러 교단의 연합 기구라는 한기총이 다락방 류광수가 이단성이 없다고 선언한 것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국의 주요 신학교 교수들은 2011년에 이미 두 차례에 걸쳐 한기총의 이와 같은 행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해 온 바 있습니다. 류광수 다락방전도총회를 영입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 측을 한기총이 2011년 9월 22일 회원 교단으로 인정한 것과 그로 인해 생겨날 한국교회 안에서의 혼란을 예견하고 신학 교수들이 입장을 표명했던 것입니다. 그런 교수들의 우려가 2013년 1월 3일 한기총의 다락방 류광수의 이단성 해제를 통해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한국의 대표적 신학대학교에 속한 신학 교수들은 한국교회 앞에 한기총이 일으킨 최근 사태와 관련하여 다시 한 번 더 다음과 같은 의견을 강하게 표명하는 바입니다.

첫째, 한기총은 류광수 다락방에 대한 한국교회의 이단 결정을 존중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 한기총은 이단을 결정하거나 해제할 수 있는 성격의 기관이 아닙니다.

셋째, 따라서 한기총은 다락방 류광수에 대한 이단 해제 발표를 즉각 취소하고, 그렇게 한 것에 대해서 한국교회 앞에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넷째, 한기총은 앞으로 한국교회가 이단 혹은 이단성이 있다고 발표한 어떤 집단에 대해 이단 해제를 결정하거나 특정 집단이나 개인을 이단, 친이단 혹은 이단 옹호자라고 결정·주장하는 시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런 문제는 각 교단의 신학위원회와 이단대책위원회가 할 일이지 한기총이 할 일이 아닙니다.

다섯째,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연합 기관으로서 본래의 사명을 충실하게 감당하며 한국교회의 바른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일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한기총이 근자에 보인 이단해제나 이단 주장 행보와 같은 일을 계속할 경우 한국교회를 혼란으로 몰아넣을 것이 자명하며, 이로 인한 한국교회와 사회의 폐해는 더욱 심각한 수준에 이를 것입니다.

전국의 주요 신학대학교에 속한 여러 교수들은 수많은 이단들의 발흥으로 한국교회가 전에 없는 혼란을 맞고 있는 이런 상황에서 이단 사상과 이단 집단이 한국교회 안에 교묘히 들어와 정상적인 교회와 같이 인정받도록 하여 교계를 혼란시키는 행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기총은 한국교회의 주요 교단들의 결정을 존중하고 즉각 다락방의 류광수의 이단성 해제를 취소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한기총은 한국교회연합기구로서 존재 가치를 상실한 것입니다. 한기총은 더 이상 이단 해제나 이단 결정을 중지하고 한기총 본연의 책임과 사명과 충실히 감당할 것을 촉구합니다.


2013년 6월 12일
전국 14개 신학대학교 교수 110인 일동

강무순(한일장신대학교), 강성열 (호남신학대학교), 김성욱(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구춘서(한일장신대학교), 김길성(총신대학교), 김광열(총신대신학대학원), 김금용(호남신학대학교), 김병모(호남신학대학교), 김병훈(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김상이(한일장신대학교), 김상훈(총신대신학대학원), 김성봉(대신총회신학연구원), 김승호(영남신학대학교), 김성룡(영남신학대학교), 김안식(한일장신대학교), 김영일(한일장신대학교), 김양이(한일장신대학교), 김옥순(한일장신대학교), 김웅수(한일장신대학교), 김인(한일장신대학교), 김훈(한일장신대학교), 김준현(한일장신대학교), 김해룡(한일장신대학교), 김지찬(총신대학교), 김진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김진영(호남신학대학교), 김창훈(총신대신학대학원), 김태훈(한일장신대학교), 김충렬(한일장신대학교), 김형곤(한일장신대학교), 남연희(한일장신대학교), 노항규(한일장신대학교), 문병호(총신대신학대학원), 민경진(부산장신대학교), 박경수 (장로회신학대학교), 박대우(한일장신대학교), 박만(부산장신대학교), 박명수(서울신대학교), 박용규(총신대 신학대학원), 박종기(한일장신대학교), 박화경(한일장신대학교), 박문수(서울신학대학교), 박원선(한일장신대학교), 박중수(영남신학대학교), 박효정(한일장신대학교), 배경식(한일장신대학교), 배성찬(한일장신대학교), 박태연(총신대신학대학원), 서원모 (장로회신학대학교), 서정열(대전신학대학교), 성주진(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송인규(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신재식(호남신학대학교), 신혜순(한일장신대학교), 안교성(장로회신학대학교), 안병채(한일장신대학교), 안상혁(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안승오(영남신학대학교), 안인섭(총신대 신학대학원), 유갑준(한일장신대학교), 유재경(영남신학대학교), 안명준(평택대학교), 오덕교(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오덕호(한일장신대학교 총장), 오성호(총신대신학대학원), 오현선(호남신학대학교), 이관직(총신대신학대학원), 이남섭(한일장신대학교), 이병진(한일장신대학교), 이상규(고신대학교), 이상원(총신대신학대학원), 이승갑(한일장신대학교),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승현(대전신학대학교), 이승진(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은선(안양대학교), 이원일(영남신학대학교), 이종록(한일장신대학교), 이현웅(한일장신대학교), 이혜숙(한일장신대학교), 이한수(총신대학교 목회대학원), 임채광(대전신학대학교), 임희국(장로회신학대학교), 임희모(한일장신대학교), 장보철(부산장신대학교), 전낙표(한일장신대학교), 정경호(영남신학대학교), 정원범(대전신학대학교), 정창교(대전신학대학교), 정창균(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병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현애(한일장신대학교), 진호석(한일장신대학교), 주인자(한일장신대학교), 차명제(한일장신대학교), 차명호(부산장신대학교), 차성환(한일장신대학교), 차정식(한일장신대학교), 채은하(한일장신대학교), 최동규(한일장신대학교) 최민준(한일장신대학교), 최상도(영남신학대학교) 최영현(한일장신대학교), 최태영(영남신학대학교), 허호익(대전신학대학교), 형근혜(한일장신대학교), 황금봉(영남신학대학교), 황선우(총신대신학대학원), 황홍렬(부산장신대학교), 탁지일(부산장신대학교)
<성명서 1차 발표 참여 교수 명단>

고신대, 대전신학대학교, 부산장신대, 서울신대, 안양대, 영남신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신대학교, 평택대학교, 한일장신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호남신대, 대신총회신학연구원 등 14개 전국 신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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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 오원옥 2013-06-14 15:35:06

    저는 개신대학원대학의 개혁측 꼬맹이 목삽니다. 여러 교단이 다락방총회를 이단이나 사이비 등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한가지 다락방총회는 공식적으로는 없어 졌지요. 저희 개혁총회에서 영입을 했습니다. 전도총회의 회장을 맡았던 분들의 말을 들어보니 공식적으로 자기들 총회는 해산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성명을 발표한 신학교수님들이 행정적으로 한기총 보다는 개혁측 총회에 대해 이의를 달아야 한다고 봅니다. 정치적이든 경제적이든 이면적인 점은 차지하더라도 일단 개혁 총회에서 다락방을 영입했고 잘못된 부분은 있으나 이단으로 까지 규정 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동의하지 못하시면 내용적인 측면에서 시시비비를 가릴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 일을 뉴스앤조이나 다수의 신뢰성 있는 기관들이 연합하여 주관해도 좋겠지요. 내용은 모르되 일방적인 자기 주장들만 나오잖아요. 오프라인에서 힘들면 온라인 상에서 이단이다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자기 의견을 개진 하도록 하시지요. 저는 신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판단할 수 있는 지식이 부족하지만 여러 주장들을 하시면 구분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다락방을 영입한 총회 목사지만 눈에 드러나는 모임이나 가르침에서는 이단적인 요소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온라인 상에서라도 주장을 정확히 하셨으면 제가 판단하는데 좋겠습니다.   삭제

    • 김상호 2013-06-14 11:58:52

      통합측 다락방 비판 문 중 비 성경적고 반 신앙고백적인 내용

      <<<다락방에 대한 판정문( A대형교단)에 대한 검토결과 >>>
      AAA.다락방에 대한 판정: 사이비성이 있다.
      1. 주요 근거:
      1/다락방에서 예수가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라 주장한다.
      2/다락방에서 전도를 위해 기도로 마귀의 세력을 결박하라 한다.
      3/성도에게는 기도하면 천사를 동원할 수 있는 천사동원권이 있다 주장한다.
      2. 결론: 마귀론에서 사이비성이 있으므로 촣회 자체의 전도 훈련을 따르라.
      BBB. 판정문에 대한 검토;
      1. 결론: 판정 근거가 신앙고백과 성경에 어긋난다.
      2. 이유:
      1/ 예수가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함이다는 성경과 신앙고백이 말하는 것이다.
      창세기 3;15에서 하나님께서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 주신 원시복음은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이고 (웨스트 신앙고백-박윤선역 57쪽,영음사 1989 서울).
      예수 그리스도는 그 예언의 성취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그 사역을 이루셨다.
      성경 골2;15절을 그것을 확인하고 있다. <정사와 권세를 벗어 버려 밝히 드러 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그리고 요한 일서 3;8절은 요한 사도를 통해 동일한 말씀을 주셨다.<….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하심이라>. 박윤선 박사는 이 말씀을 그리 스도의 왕직의 근거 말씀으로 인용하셨다.(상동 웨스터 신앙고백 66쪽).
      2/ 전도를 위해 마귀의 세력을 결박하라와 기도하면 천사가 동원되는 것은 성경적 사실일 뿐만이 아니라 모든 신학자들에 의해 인정되는 것이다(기도로 세계를 움직이라117쪽, 409쪽.-듀엘 박사 저, 총신 김지찬 교수 역,CCC 총재 빌브라이트 박사 추천, 1994 생명의 말씀사 서울).
      3. 평가: 신앙고백을 사이비성의 근거로 삼았다는 것은 심각한 것이다.
      신앙 고백을 거부하는 주장을 계속하면 오히려 이단 판정의 사유가 된다.

      <<<<<<교회와 신앙의 다락방에 대한 입장에 대한 검토결과>>>>>>
      교회와 신앙의 다락방에 대한 입장에 대한 검토결과
      1.교회와 신앙은 다락방을 김기동 목사의 불신자의 사후영이 귀신이 된다는 사상을 추종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교회와 신앙의 판단 근거: 류광수 목사의 강의 인용.
      교회와 신앙이 인용한 류광수 목사의 강의(1995. 8월호-발행인 최삼경 ;
      <<불신자의 영혼이 죽었을 때 그 영혼이 후손을 괴롭힌다.
      2. 검토결과: 강의 문 조작함
      .원래 류광수 목사의 강의 내용;
      << 불신자가 사후 귀신이 된다는 이론은 무당이론이다.불신자가 죽어서 귀신이 된다는 데 그게 아니지요. 불신자가 살아 있을 때 따라다니던 악령이 그 후손도 따라 다니면 괴롭힌다.
      3. 조작 내용: 불신자 살아 있을 때 따라다니던 악령이 그 후손을 괴롭힌다를 >>>>> 불신자 사후 그 영혼이 후손을 괴롭힌다로 조작함.
      이렇게 되면 원래 김기동 목사의 귀신론 비판 설교가 옹호하는 것으로 되어 버림.
      진리 수호와 이단 척결에 압장 서야할 이단 전문지가 이단 조작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2. 예수 그리스도가 사단의 일을 멸하기 위해 오셨다는 것을 부인하면, 결국 구원에도 문제가 됩니다.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직 바로왕에게 잡혀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넌후 아직 바로왕에게 잡혀 있다면 출애급된 것이 아니다.
      이부분에 대한 나용화 총장님의 비평: <<만일 그리스도인이 사단의 권세에서 해방된 것을 부인하면 구원이 헛것이 된다>>는 언급은 문제의 본질을 정확하게 지적하신 것으로 생각한다.
      아래의 하이델 베르그 신앙고백에 명시된 것을 부정하면 안될 것이다.

      <<<제 1문 : 사나 죽으나 당신의 단 하나의 위로는 무엇입니까?

      A. That I am not my own,^1
      but belong—
      body and soul,
      in life and in death—^2
      to my faithful Savior Jesus Christ.^3

      He has fully paid for all my sins with his precious blood,^4
      and has set me free from the tyranny of the devil.^5
      He also watches over me in such a way^6
      that not a hair can fall from my head
      without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7
      in fact, all things must work together for my salvation.^8

      Because I belong to him,
      Christ, by his Holy Spirit,
      assures me of eternal life^9
      and makes me wholeheartedly willing and ready
      from now on to live for him.^10
      답 : 사나 죽으나1 나는 나의 것이 아니고,2 몸과 영혼이 모두 신실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3

      주께서 보배로운 피를 흘려 나의 모든 죄값을 치러주셨고4

      마귀의 권세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5

      또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고는6 나의 머리카락 하나라도 상하지 않는 것처럼 주님께서는 나를 항상 지켜주십니다.7

      실로 이 모든 것이 협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룹니다.8

      내가 주님의 것이기에 주께서 성령으로 말미암아 내게 영원한 생명을 보증하시고,9

      지금부터 나의 온 마음을 다하여 기꺼이 주를 위하여 살게 인도하십니다   삭제

      • 김상호 2013-06-14 05:53:59

        이들의 주장을 성경과, 신앙고백에 비추어 검토해 보았다. 해당 교단 뿐만 아니라, 전교단적인 조치가 있어야 할 것이다.

        앞에서(김상호)
        최삼경 목사의 성자의 월경잉태 주장은 원죄하의 출생은 말한다.
        1.육신으로 난자, 성령으로 난자.
        성경은 잉태치 못하는 자에 대해 즐거워하라 고 말하고 있다(갈4;27):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갈4; 23).
        그러므로 성경은 육신의 능력을 상징하는 월경에의한 즉 잉태를 육체를 따라 난 자(in ordinary way-NIV; 영어 성경에는 보통의 생육법으로 표기하고 있다)라고 하고
        약속을 난 자를 성령을 따라 난 자라한다(갈 4;29). 다른 말로 성경은 약속의 자녀를,육신의 능력으로 잉태치 못한자에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난자를 말한다.
        그러므로 최삼경 목사의 성자의 월경 잉태론은 성자의 육신의 생식 능력에 의한 출생을
        말하는 것이고 그것을 성경과 신앙고백에서는 보통의 생육법으로 출생한 것을 말한다(웨스터 민스터 신앙고백 6장 3항-박윤선역 47쪽)
        그것은 원죄아래의 출생을 말하는 것이다.
        최삼경 목사의 주장-2005 교회와 신앙, 뉴스엔조이- “사라와 엘리사벳은 육신의 무월경 출산이 맞다.그러나 마리아는 월경 출산했다.”
        2. 언약적 조성과 육체적 물질적 인성 형성.
        성경은 약속의 자녀에게 너를 조성하신자, 너를 창조하신자라 말한다.
        그러므로 약속의 자녀는 언약의 약속을 따라 성령으로 난자이다.성자의 성육신은 예언 즉 약속의
        성취로 하나님의 인간의 몸을 입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거룩하게 성령에 역사에 의해 몸을 입으셨다.그러나 불신자는 원죄 아래 난자로 육체의 생식능력 즉 월경으로 상징되는 보통의 생육법으로 출생된자들이다.
        2-1 의인의 인성/죄인의 인성
        창조후 아담과 하와는 의인의 인성을 가졌다.
        타락후 모든 인간은 죄인의 인성을 가진다.
        타락후 약속의 자녀는 죄인의 인성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의인으로 여김을 받는다- 예수 그리스도로 의인의 인성으로 말미암아
        성자의 성육신은 의인의 인성을 가진다.
        2-2 성육신에 대한 최삼경 목사의 주장은 육신적이고, 유물론적이다.
        “ 월경은 피다.월경이 끊어 지면 피가 되어 아기 예수로 가서 성자의 피가 되어야 인성을 가진다”(상동 근거); 성경에 마리아가 월경했다 안했다고 언급도 없지만 그 육신의 능력으로 성자가 탄생했다는 것은 육체로 난자를 의미하고, 인성은 죄인의 인성을 가진다. 그리고 의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월경은 피가 아니다. 그리고 월경이 피로 가지도 않고 . 또한 산모의 피가 태아에게로 가지도 않는다.(전주 예수 병원 산부인과 의사의 확인-유트브 ;월경잉태-참조) .
        그리고 성경에서 밝히 말하는 데로, 과학에서도 태아의 피는 그 조성기관, 태아의 난항, 간, 그리고 골수를통해 조성된다라고 말하고 있다.(윌리암스 산부인과학 151쪽, 1985)
        <앞의 이삭과 요한 두 사람은 어머니의 경도가 끊어졌을 때(엘리사벳에게는 그런 말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임신하게 하였기 때문에 그런 말이 가능하지만, 마리아의 경우는 다르다. 마리아가 월경이 없었다는 말은 마리아의 피 없이 예수님이 마리아의 몸에서 자랐다는 말이 되기 때문에 인성이 부정되는 결과를 가져오고도 남는다>(교회와 신앙, 뉴스엔조이-최삼경 글월경잉태; 2005. 8.30)
        이 모든 최삼경 목사의 주장은 하나님이 세운 자연 법칙을 변개 하는 주장이다.
        최삼경 목사의 주장이 그대로 받아 들여 진다면, 앞으로 갈릴레오 지동설과 같이 생물학, 의학 역사에 기록으로 한국 교회와 최삼경 목사의 이름이 거론 될 것이다.
        결론; 최삼경 목사의 월경잉태론은 성자의 원죄 탄생을 주장한 것이고(죄인의 인성을 가진다) 하나님에 세운 자연 법칙을 변개 하는 주장이다.   삭제

        • 김상호 2013-06-13 07:45:02

          불교는 인과 응보를 가르치고, 샤마니즘은 복수를 가르친다. 그릭고 기독교는 용서와 사랑이다. 설사 일부 말을 잘 못했더라도, 용서하는 것이 그리스도 교의 가르침이다. 그러므로 오해 된 것을 풀고, 잘 못이 있으면 가르쳐 주시면 고치겠다고 10번 이상 말했는데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은 샤마니즘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는 것이다. 한국 교회의 신앙 행태의 문제는 하나는 샤마니즘이고, 하나는 유교의 영향 받은 율법 주의다. 이단 감별사들은 절대 한 번 이단 규정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것도 말의 의미를 조작하거나, 자신들의 신학적 무지에 근거하여 이단 규정해 놓고도,,,. 그것은 샤나니즘 신앙이 그들에게 남아 있다는 증명이다. 샤마니즘 영향이 일반 성도에 나타나서 기복주의에 흐르는 것이다.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남의 조상 묘에 쇠말뚝 박아성 복수하는 샤마니즘 신앙이 이단 갑별사들에게도 있다.
          용서할 수 없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이 절대 아니다. 한기총에서 이단 해제 했으면 합동과 다른 교단에서 축하 잔치를 벌리는 것이 성경에 맞는 것이고 한기총을 향하여 격려하기 운동을 해야 신학 교수들의 처신에 맞는 것이다. 교회와 신앙의 보도된 최근 다락방에 대해 이단이라고 내세우는 새로운 증거도 모두 사실확인을 하지 않은 것이다. 성경에 어떻게 그렇게 이단 규정하라고 했는가?   삭제

          • 김상호 2013-06-13 07:20:06

            앞에서(김상호). 다락방에 대해 합동만 이단으로 규정했다.그것도 불법으로..다른 교단은 고신-참여 금지, 통합-사이비성, 합신-참여금지; 교단 규정에 의하면 합동에서 이단으로 규정했으니 당시 다락방 운동 참여 기존 교회 성도 모두 지옥 간다. 다른 교단의 규정에 의하면 아직 하나님의 자녀고, 천국백성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궁긍적 구원을 받느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성령께서 영원히 내주하신다(고전 3;16). 성령이 하나님이 심을 부정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이단이 될 수 없다. 그것도 당시 5만 성도가 일 순간에..합동측 제외한 다른 교단 교수들은 합동측에 이단이 아니라고 항의 해야한다. 그것이 제9계명이 가르치는 바다. 성령이 하나님 이심을 부정하고, 성도의 궁국적 구원의 교리를 부정하는 행태다. 한국 교회의 문제는 교권이고, 그 교권에 굴종하는 신학 교수들의 문제댜. 루터는 95개조에서 교황청을 향하여 이단 규정의 남발을 취소하라고 항의 했다. 오늘의 일부 신학교수들도 교권에 빠진 교황청 교수들과 같이 행하고 있다. 성령이 영원한 내주 약속이 취소되는가?(요 14;16), 성도의 구원이 취소되는가?(요 10.29). 그렇다면 위의 성경을 고쳐야 할 것이다.그리고 아직도 성자의 월경잉태론은 신봉하는 가? 왜 통합측 교수들은 침묵하는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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