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1년 이전 기사를 검색하기 원하시면 + 버튼을 눌러 주세요.
[만평] 광고가 이단이면 어때, 재밌잖아
  • 배민경 (bmk503@nate.com)
  • 승인 2013.05.09 15:25

   
 

<기독신보>가 자신에 대해 '정론을 펴는 신문'이라고 주장하지만, 도대체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까지가 소설인지, 무엇이 교단에서 실제 벌어진 일인지 아니면 김만규 목사 머릿속에서 탄생한 것인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4월 26일자 <기독신보>는 교단지인 <기독신문>에 이단성이 있다, 이단의 전도지가 되고 있다고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 <기독신문>의 이단성 의혹을 제기하기 2주일 전 <기독신보>에는 8개 지면 중에 무려 6개 지면에 이단성 광고가 실렸습니다.

뉴스앤조이는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http://www.newsnjoy.or.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민경의 다른기사 보기

관련기사

line [만평] 싸이가 일루미나티를 알랑가몰라 [만평] 싸이가 일루미나티를 알랑가몰라
line [만평] 하나님은 골라서 사랑하십니다 [만평] 하나님은 골라서 사랑하십니다
line [만평] 신입 부목사 '김스펙'입니다 [만평] 신입 부목사 '김스펙'입니다
line [만평] 조용기 목사님을 믿습니다? [만평] 조용기 목사님을 믿습니다?
line <기독신보>, 겨 묻은 개 나무랄 자격 있나 <기독신보>, 겨 묻은 개 나무랄 자격 있나
line 설교·논문 표절 비판하는 표절 목사 설교·논문 표절 비판하는 표절 목사
line 다락방 이단 해제 주도한 김만규 목사 홀로 당당 다락방 이단 해제 주도한 김만규 목사 홀로 당당
line 한기총, 다락방 류광수 이단 해제 한기총, 다락방 류광수 이단 해제

추천기사

line 지옥으로 가는 급행열차 같았던 2019년의 한국교회 지옥으로 가는 급행열차 같았던 2019년의 한국교회
line '나도 살고 너도 살리는' 기독 페미니즘 '나도 살고 너도 살리는' 기독 페미니즘
line [개신교와 인권조례③] '동성애 조장' 아닌 '인권 보장' [개신교와 인권조례③] '동성애 조장' 아닌 '인권 보장'
기사 댓글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