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님은 지구를 115바퀴나 돌며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음을 전했던 분이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1월 3일 총회에서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 이에 교회개혁실천연대는 1월 8일 논평에서 "각종 이권 다툼과 비리, 교회 사유화 논란을 일으킨 조 목사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것은 한국교회의 수치를 드러내는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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