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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도 목사, 쓰나미 사건 '하나님 안 믿은 결과'
"주일날 놀러가니 그런 화 당해, 믿으면 아멘"…"푸껫은 음란, 방탕 죄 짓는 곳"
  • 이승규 (hanseij@newsnjoy.or.kr)
  • 승인 2005.01.11 19:40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동서남아시아에 닥친 지진해일이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느낌을 주는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앤조이
 

동·서남아시아에 일어난 해일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가 힘을 합해 피해 복구에 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김홍도 목사(금란교회)가 최근 동·서남아시아에 일어난 지진해일이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느낌을 주는 발언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김홍도 목사는 1월 2일 새해 첫 주일 예배 때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영혼 사랑'이라는 설교에서 약 2분 동안 지진해일로 고통 받는 인도네시아와 푸껫·인도 등을 거론하며 이 지역이 힌두교도들이 창궐한 지역이며, 그리스도인들을 많이 죽였던 곳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의 말을 종합하면 이들 지역이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지진해일의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설교 중간쯤 "양 모 박사가 자신에게 전화를 해 지진해일이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했다는 전화 내용을 소개하며 "8만 5천 명이 사망한 인도네시아의 아체라는 곳은 2/3가 모슬렘교도들이고, 반란군에 의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죽임을 당한 곳이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어 "태국의 푸껫이라는 곳은 많은 구라파(유럽) 사람들이 와서 향락하고 마약하고 음란하고 죄 짓는 장소"라며 "제대로 예수 믿는 사람이 교회 안 나가고 그런데 가서 음란하고 방탕하고 죄 짓겠느냐. 예수 제대로 믿는 사람은 주일날 안 놀러가"라고 주장했다.

또 "인도의 첸나라는 곳에서는 3~4만 명의 사람이 죽었는데 그곳은 힌두교도들이 창궐해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죽고 예배당이 불탔던 곳"이라고 말했다. 김 목사의 이런 주장에 교인들은 '아멘'으로 답했다. 그러나 김 목사는 마지막에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도와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공산화될 바에 차라리 죽는 게 낫다?

국가보안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김 목사는 특유의 공산주의론으로 국가보안법이 폐지되면 우리나라는 자연히 공산화가 된다고 했다. 또 "북한 주민이 한 달에 천 명씩 중국으로 넘어왔다 다시 잡혀 들어간다"며 "그렇게 하다 살아남은 것들(새터민을 지칭)이 남한으로 넘어오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 "빨갱이들이 그렇게 국보법을 통과시키려고 하지만 2월로 미뤄졌다"며 "계속 기도하면 (국보법이) 통과되지 못한다"고 교인들을 독려했다.

다음은 김홍도 목사 관련 발언 전문이다. 
 

 

지진해일 피해 관련 발언 

어제 그제 양 모 박사라는 분이 전화를 했어요. 자기는 텔레비전 설교에 나오는 말씀을 통해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이라며 말하기를, 지금 서남아시아에 해일과 지진으로 뭐 10만 명이라고 하지만, 그게 20만 명 30만 명 될지 몰라요. 그게 우연히 아니라는 겁니다. 그게 왜 그러냐.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거예요.

가령 8만 5천명이나 사망한 인도네시아 아체라는 곳은 2/3가 모슬렘교도들이고 반란군에 의해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죽임을 당했어요. 학살당한 곳이에요. 3~4만 명이 죽은 인도의 첸나라는 곳은 힌두교도들이 창궐한 곳인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죽고 예배당이 불탔어요.

태국의 푸껫이라는 곳은 많은 구라파 사람들이 와서 향락하고 음란하고 마약하고 죄 짓는 장소로 쓰여집니다.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제일 기뻐하는 명절이 크리스마스고 또 중요한 게 주일인데, 제대로 예수 믿는 사람이 여러분 교회 안 나가고 그런데 가서 음란하고 방탕하고 죄 짓겠어요.

푸껫에 구라파 사람들이 많이 왔다가 죽었는데 예수 제대로 믿는 사람은 하나도 안 가. 혹시 또 그렇다면 하나님이 특별히 건져주시지. 믿으시면 아멘하세요 (아멘). 제대로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그런데 성탄절 주일에 놀러가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주일 하나 제대로 지킬 때 재난 사고도 막아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그러나 그 사람들이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구요. 잘못됐다기보다 그 사람들이 그렇게 재난을 당한 것에 대해 잘됐다고 생각하면 안 되고 우린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돕는 일을 해야 됩니다.

국가보안법 발언 관련

지금 우리나라는 건국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안보면에서, 경제면에서, 교육면에서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제 국가보안법 폐지되면 이 나라는 자연히 공산화됩니다. 그전 같으면 사형선고를 받고 종신형을 받아야 될 이 빨갱이들이 국회에 다수로 들어와 있어요.

이 법을 통과시키려고 공산당에 입당한 사람까지 청와대에도 들어가 있고, 그러나 그렇게 통과시키려고 하지만 2월로 미뤄진 것 보면 계속 기도하면 통과되지 못할 줄로 믿습니다. (교인들 아멘) 다른 건 다 좋아요. 그러나 공산화되면 어떻게 해요. 북한에서 1년에 100만 명 씩 굶어 죽어. 한 달에 천 명씩 중국으로 넘어왔다가 북한으로 다시 잡혀서 공개처형당한대요.

그러다가 살아남은 것들이 우리나라에 오기도 하죠. 무신론 유물론 사상이기 때문에 교회 다 때려 부쉈지. 북한에 교회가 남아있어요. 다 가짜 목사고 가짜 신자지. 유물론, 무신론 사상 때문에 교회는 다 파괴되고 크리스천들은 죽거나 감옥에 가야 되고,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죽는 것만 못한 학대를 받아야 합니다.

인권이 있습니까. 그런데 이 미친 놈들이 말이야. 국가보안법 통과해야 된다고 자유주의 신학에 물든 목사들까지도. 기가 막혀요, 기가 막혀 무슨 일이 있어도 공산화는 차라리 죽는 게 나요. 죽는 게. 여러분 믿으시면 아멘 하세요. (아멘) 진짜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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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9
  • 세례요한 2005-01-27 14:09:33

    독선과 아집에 사로잡혀 있는 홍도목사 형제들 ....
    그 교회 교인들이 불쌍하다.   삭제

    • 청풍 2005-01-27 13:20:53

      그수준에 그 교인이라 하겠지.
      기독교인이 모슬렘에게 죽어서 그들이 벌을받는것이라.....

      반대로 그렇다면 어찌 설명할까? 아프리카 노예로 부터 인도네시아에 화란 사람들의 기독교 전파가 왜 실패하고 모슬렘이 왕성해졌는지 교회사를 공부한 사람은알고있을텐데.

      태국 푸켓에 홍도 목사님께선 안가셨을까?
      아는사람 있을텐데....?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 우매한 백성들을 미혹하는 뱃가죽에 기름이 줄줄 흐르는 목사(?)들
      이런자들 에게 진짜 쑤나미가 필요한 것 아닐까?   삭제

      • * 김원준* 2005-01-20 04:40:22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마태복음 5:10   삭제

        • kino 2005-01-18 19:10:30

          영혼에 대한 아무 사랑이 없이 외적으로 크게 성장해야 성공으로 믿는 현실에 그런 마인드를 가진 목회자가 많다는게 무섭다. 그건 목회가 아니라 사업입니다.
          저런 쓸모없는 목사 하나때문에 영혼을 사랑할줄아는 귀한 목회자까지 도매급으로 욕먹는다는 현실이 슬프다. 성경에 재앙으로 멸하신다는 이야기는 나두 봐서 잘알고 있다. 근데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재앙이란것도 일단 일어나기 이전에 하나님께선 수도 없이 그곳에 선지자들을 파견하셨다. 결국 그분의 뜻은 항상 심판이 아니라 구원이란얘기다. 하나님의 그런 속내도 모르는 사람이 목회자라니 어이가 없다.
          성경에 보니 또 그런얘기도 있더라 항상 가장 최악의 적은 양의 탈의쓴 이리라고 하드라. 구약때도 그랬고 신약에도 예수님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하는 사람은 로마 병정도 아니구 멸시받던 이교도도 아니고 음란난 창녀도 아니고 매국노 세리도 아니였다. 예수님도 가장 구원하기 어려워 했던 사람들이 누군지 잘 생각좀 해봐라.성경을 주야로 읽고 십일조를 하고 예배를 빠지지 않았고 기도도 사람들 많은데서 유창하게 을퍼대던 그당시 가장 존경받던 바리새인들이다. 하나님께서도 자기를 의롭다 여기는 사람에게는 방법이 없으신가 보드라.홍도 목사님을 예래미야에 비교하는 그분
          무슨 성경을 읽길래 그렇게 밖에는 해독이 안되나 어이가 없다. 십일조도 중요하고 예배도 중요하고 근데 가장중요한건 진짜 모르는것 같다. 홍도 목사님은 자신을 핍박받는 크리스챤 이라고 하든데 제발 핍박을 그따구로 받지는 말자.
          쪽팔린다.   삭제

          • 오늘 2005-01-17 18:29:11

            그런말할자격잇나요
            목사님이정말 하나님 믿나요
            그런식으로 설교하다니
            회개하시오   삭제

            • 푸하하 2005-01-17 13:08:16

              어찌 목사라는 작자의 입에서 저딴 소리가 나오는 것인가?
              감리교인이라는 것이 부끄럽다..   삭제

              • *김원준* 2005-01-17 01:58:14

                자연재해인가 정녕심판인가?
                분명한건 둘중에 하나이다.
                그 중간이란 있을수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
                자연재해가 일어나는것 같으니 하나님께서 개입하신다. 말이 되나?

                크고 작은 장난 전화가 걸려왔다고 생각하자
                평소에도 쓸데없이 할일 없는 사람이 늘 그랬지만 주일아침은 컨디션 조절에 실패해서 그런지 그런 장난전화를 받으니 기분이 영 좋지 않았다 .
                교회 마져 가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렇게 시험 하셨건 마귀가 주었건 교회를 가기싫은 주체는 나이지 남이 아니다 그러니 나태한건 누가 불러다주는 생각인지 생각을 하는 성도시면 다 아실 것이다.
                그러나 이 장난 전화로 잠을 깨고 전화위복 시킬수 있는자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자가 분명하다 장난전화로 하여금 주의 뜻이라고 생각하고 생각을 돌리고 매우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주님의 뜻이 아니고 장난전화이니 무리를 해서라도 돈을 들여서 수신자 추적을 해서라도 기영코 붙잡아 혼구녕을 내줄테다"
                또는 잡히면 그냥 안둔다! 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끝내는 사람에겐 마음에 또하나의 미움과 분노만 자랄뿐이다.

                전자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 .
                후자는 돈을 들여 온갖 지진방지 대책을하고 자연재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장난은 우리에게 큰 재앙이다.
                심기를 더이상 건드리지말자. . 그 까짓 지진경보 장치를 단다고 또 다른 심판의 방법을
                하나님은 이미 아시기 때문이다.   삭제

                • Sue 2005-01-15 22:37:55

                  하나님을 믿었으면 주일날 거기 있었겠느냐고 하셨지요?
                  그런데 해일이 발생한 건 26일 주일 오전 8시였습니다. 한국시간으로 10시구요.
                  한국에서도 8시예배에 참석하는 분들보다 10~11시의 대예배에 참석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고로 하나님을 믿어도 그 시간에 그곳에 믿는 사람들(의인들)은 있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살아난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영국의 한 소녀의 기지로 많은 사람들이 살아났거나, 악어 때문에 산 사람. 그리고 불교신자인 영화배우 이연걸도 살아난 사실입니다.
                  주님의 심판이라면, 롯처럼 의인들은 죽지 않아야 되는 것 아닌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안 믿은 결과라고 하신 말씀은 올바른 말씀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설령, 하나님의 심판이였다 할지라도 목사님께서 그들을 정죄하듯이 말씀하신 건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을 운운하시기보다 먼저,
                  그런 그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선교적 사명에 대해 교인들에게 말씀하셨으면 더 좋았을텐데란 생각입니다.

                  만약 김목사님께서 교회에서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해일이 있기전에, 바닷가에 있던 영혼 한명, 한명에게, 정말 한명에게도 빠지지 않고, 복음을 한번이라도 전하셨거나 혹은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의 심판이 올 것에 대한 경계를 하시며 전도를 하셨지만 그들 모두 거부하고 반항하며 그날 그 곳에 있었다면 모를까..

                  그들 중에 대분분이 복음이 뭔지도 모르고, 들은 적도 없는 영혼들이 태반이였을텐데 어떻게 하나님의 심판 때문이라는 말씀을 하실만큼,
                  그들 영혼, 그들의 피에 대해 그리도 떳떳하고 당당하신지 궁금합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은 우리들의 책임이 더 큰데 말이죠..

                  감리교를 대표하는 교회의 목사님께서도 공인이면 공인일터,
                  목사님의 말씀덕에
                  인터넷은 물론이고 오프라인에서도 ㄱ.ㅐ 독교란 말을 하며 반감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뱀처럼 지혜로우라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삭제

                  • 하뉘향 2005-01-15 14:33:53

                    3 I tell you, Nay: but, except ye repent, ye shall all likewise perish.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아니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이와 같이 멸망하리라.

                    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 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
                    4 Or those eighteen, upon whom the tower in Siloam fell, and slew them, think ye that they were sinners above all men that dwelt in Jerusalem?

                    5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5 I tell you, Nay: but, except ye repent, ye shall all likewise perish.

                    * 목사든 저든 장로든 그 누구든 회개치 않으면 망할 것이 분명합니다.   삭제

                    • 필링 2005-01-15 10:49:46

                      우리는 또다른 재앙을 기다려야만 하는가?

                      나는 단지 공부하는 학생(공대생)이다.

                      먼저 김홍도 목사님이 어떤 분인줄 모르기 때문에 그에 대한 판단은 접어두고 싶다.

                      처음 재앙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예사롭지 않은 사건이란 짐작이 있었다. 아마도 인도네시아, 스리랑카등지에서 교회핍박에 대한 소식을 들어왔기 때문일 것이다. 인터넷으로 뉴스를 검색하다 보니 자연스레 지난 재앙들을 찾아보게 되었다.

                      1. 이슬람을 멈칫하게 만든 재앙
                      2003년 12월26일 = 이란 남동부 밤(BAM)시에서 6.5 지진 강타. 2만6천명 사망.
                      2004년 12월26일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북서부 해안 리히터 규모 8.9 강진.
                      12월 26일은 대재앙의 날인가?

                      2. 중국을 멈칫하게 만든 재앙:
                      작년 11월 중국에서 발생한 사스(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는 해를 넘겨 3개월 만에 30여개국에 전파되는 괴력(怪力)을 보였다. 8400여명을 감염시키고 800명의 목숨을 앗아간 뒤 7월 5일 일단 자취를 감추었다. 그러나 감염 경로도 확인되지 않고 치료법도 마땅찮은 이 괴질은 지난 20일 중국 광저우(廣州)에서 재발, 전 세계를 다시 공포 속으로 몰고 있다.

                      3. 유럽을 멈칫하게 만든 재앙:
                      지구 온난화와 함께 유럽을 폭염이 휩쓸었지만 특히 복지국가 프랑스에서만 1만5000여명이 사망하고 그 중 1만여명이 홀로 사는 노인들이었다는 사실은 전통적인 가족을 해체한 데 대한 신의 징벌이라는 지적을 낳기도 했다. <조선일보>

                      이런 재앙을 보면서 문득 처음 발표한 2만이라는 숫자(희생자) 이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대로 10만이 넘는 것을 보고 나 역시 놀랐다. 사실 죽음의 숫자를 기억해야만 하는 것은 주님의 사람으로서 쉬운일이 아니었다.

                      이런 생각들이 잊혀질 쯤, 나에게 문득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있었다. 누군가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외쳐야만 하는 것이 아닌가? 그럼 그는 누구인가라고! 사실, 그전까지는 당연히 그런 생각쯤은 모두 했으리라 생각했으며 나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외칠만한 분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은 것이다.
                      바로 그 생각과 더불어 나는 김홍도 목사님 뉴스를 접하게 된 것이다.

                      외칠만한 분? 사실, 누구나 외칠 수 있다. 한번쯤 마음속으로 다 외쳤을 것이다. 하지만 목회자로서 그런 결단을 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럼 왜, 그 많은 목회자들 중에 김홍도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은 외치도록 하셨을까? 그에 대한 좋지 않은 소식이 있는 것 같은데도 말이다.

                      나는 이렇게 결론하고 싶다. 인본주의가 지배하는 이 세상가운데 사람을 두려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를 찾으신 것이다. 한마디로, 그 사명이 김홍도 목사님에게 맞은 것이다.

                      사실, 종교의 출발점은 심판이다. 우리는 나가서 외쳐야 한다.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고~ 바로 심판이 가까왔다고. 그러나 오늘날 인본주의 시대에 얼마나 외쳐치고 있는가?

                      사람듣기 좋은소리를 하는 시대가 아닌가?

                      나는 그래서 결론한다. 김홍도 목사님의 외침은 하나님이 주신 외침이다라고~

                      그러나 사람들은 이를 외면하였다. 요나 선지자가 외친 니느웨 성은 회개를 하였지만 오늘날 인본주의는 회개를 하지 않는다고 외치고 있다.

                      따라서 나는 예언하고 싶다. 하나님은 인본주의에 대한 재앙을 허락하실 것이라고~ 그럼 인본주의는 어디인가? 바로 유럽?

                      내가 알고 있는 인본주의의 문제점은 다음 두가지라고 생각한다.

                      첫번째로, 진화론이다.

                      당신은 아는가 ?

                      당신이 믿는 진화론, 아마도 당신은 아메바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겠지. 다윈의 진화론은 이미 폐기되었다는것을 아는가?

                      다윈이 실험한 아미노산에 의한 생명탄생 실험은 가짜로 밝혀졌다는 것을 아는가?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당신이 그렇게도 믿고 있는 진화론을 당신이 그렇게도 신뢰하고 있는 타임지(Times)는 진화론의 허구를 말하였다는 것을~ "Time 지는 오늘 현재 '생의 기원' 에 대해서는 다만 서너 개의 설익은 주장만이 난립해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 후손이들여~ 당신이 그렇게 믿고 있는 생물학책의 진화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아는가?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당신은 아는가? 바로, 영원히 변하지 않을 이론이라는 열역학 법칙을~ 바로 진화론이 이 열역학법칙을 위배하고 있지. 이지구는 닫혀진 계로서 열역학 1, 2법칙이 존재한단 말이지. 간혹 생물학자란 놈들이 지구는 열린계니 어쩌니 하는 데 과학의 기본을 모르는 소리지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가 조상인 사람들이여~ 당신은 아는가? 당신이 믿고있는 이론들을 과학자들은 새로운 이론을 만들기 위해 기존이론을 파괴하기 위한 실험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을~

                      과학의 결코 믿음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주지하는 것이 당신앞에 놓여져 있는 인생길이 후회의 길이 되지 않을 것을 나는 말하고 싶다.

                      성경이 말하는 하늘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는 말이 진리라는 것을 아는가?

                      그렇겠지, 그 대단한 태양을 보고 태양숭배자가 나왔을 정도니까?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받지만 새로운 창조를 못하는 닫혀진 계지.

                      아니, 덛붙혀서 우주 전체를 봐도 닫혀진 계지.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당신이 인가이 대단하구나 생각하게 하는 생명공학에서는 유전공학에서는 진화론에 위배되는 법칙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아는가?

                      나는 다만 말하고 싶다. 당신이 바라보는 이 세상이 상당히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것 같지만 사실은 이전보다 더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이인 부분이 많다는 것을~ 과학을 믿음의 대상으로 보지말기를 과학자로서 말하는거요~


                      두번째로 낙태다.

                      무지는 죄악을 낳는다.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죽어가는가? 일년에 전세계적으로 5천만명이 낙태로 죽음을 당한다고 한다. 낙태의 95퍼센트 이상이 단지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성격, 모습 모두가 genetic code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모르는가? 3개월이 되면 뱃속에 있는 아이는 단지 우리와 사는 곳이 다를 뿐 모든것이 우리와 똑같다. 단지 자랄 뿐이다. 어린아이가 자라듯~

                      아이러니컬한 것은 법은 또 사람이라고 선언하지~ 생각해보라, 미국의 피터슨이라는 사람이 임신한 자기아내를 죽였다. 몇명 죽였나~ 법은 두명이라고 결정했단다

                      사실을 잘 보면 낙태주의자들의 만행이라고 말할 수 있지~ 당신은 아는가? 홀로코스트, 아돌프 히틀러의 만행. 왜 그는 행할 수 있었는가? 낙태주의자들과 의견이 같았기 때문이지. 그때 그들이 손을 잡은 것을 기억하라.

                      우리는 지나간 역사를 보고 인종청소라는 명목으로 행해진 많은 만행들을 증오하고 있지만, 정작 자기들이 행하고 있는것이 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은 모르는가?

                      생각해보라, 불과 1870년까지만 해도 우리는 노예를 인간취급 안했지. 그렇기 때문에 만행이 가능한 거였지. 우리는 노예제도를 폐지하고 우리는 서로 귀중한 인간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1870년대에는 행할 수 없었던 새로운 만행을 행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파라오를 아는가? 모세가 태어나기 전에 파라오, 그는 원치않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강성해짐을 보고 오늘날의 낙태, 태어나는 남자아이는 무조건 나일강에 빠뜨리라는 명령을 내리지. 당시에 낙태를 할 수 있었다면 뭐라고 명령했겠는가? "성감별을 하여 남자는 죽여라~"

                      또한 이스라엘의 치리자, 헤롯을 아는가? 그역시 예수님이 태어난 후에 두살이하의 모든아이는 죽이라고 말하지. 이런 비극적인 역사앞에서 우리는 혀를 내둘르지만 정작 오늘날 행해지고 있는것이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모르는가?

                      현대인은 상당히 이성적이고 상당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오히려 옛날보다 상당히 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부분이 많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어야 우리의 미래는 보장될 것이라고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대한민국은 낙태를 금지하고 있지. 하지만 모자보건법! 그것을 이용해서 낙태 공화국에 등극하고 있지~~


                      그리고 나는 이렇게 외친다.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의 자손들이여~ 기억하는가? 일제시대때 일본 관동대지진으로 20만명이 죽은 것을~ 우리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가? 신의 심판인가? 우연인가?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의 자손들이여~7만명이 죽어간 수단의 만행은 전혀 개의치 않으면서 놀러갔다가(?) 죽은 쓰나미희생자들에게는 대단히 선한 인간인것처럼 행동하는 인간들~ 바로 유엔을 필두로~ 어찌 생각하는가?

                      1탄,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의 자손들이여~ 내가 과학을 말하는 이유는 첫번째는 과학자이기 때문이요. 두번째는 어리석은 백성은 암암리에 과학을 믿음의 대상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지. 세번째는 오히려 과학은 성경이 말하는 것에 가까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기때문이란다.

                      2탄,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의 자손들이여~ 내가 낙태를 말한는 이유는 첫번째는 인본주의의 교묘한 죄악상의 전례이기 때문이요 두번째로 어리석은 백성은 자신의 죄악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행하고 있다는 것을 깨우치기 때문이지. 세번째는 낙태를 통해 매년 오쳔만명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은거지.

                      3탄,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의 자손들이여~ 내가 심판을 말하는 이유는 첫번째로 심판은 반드시 있기 때문이요 두번째로 1초에 5만가지를 생각하며 당신들이 도배하는 욕들도 성경은 심판의 제목이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이지 세번째로 이세상이 당신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선한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자 함이란다.

                      4탄,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의 손자들이여~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들이여~ 도공이 도자기가 깨질까봐 벌벌 떨더드냐~ 도자기야 부서지면 다시 만들면 된단다.

                      5탄, 심판을 두려워하는 자들이여~ 인생이 길면 80이요 짧으면 당장이니 회개할지어다.

                      6탄, 언론에 놀아나는, 아메바의 후손들이여, 원숭이의 자손들이여~ 천국이 가까왔으니, 회개하라~~


                      정답이야~ 죽으면 알겠지만 목사로서 바른소리 한 것이 무슨 잘 못인가? 늘 외치던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는 코 웃음치던 당신들이 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이였고 새로운 심판이 있을것라는 것에 대해서는 왠 과민 반응들인지~

                      심판이 그렇게도 두려운가? 두렵겠지! 그래서 우리는 외친다. 회개하라고~ 종교는 출발 자체부터 심판이 놓여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비열한 언론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다는 것을 당신들은 모르는가?

                      우리는 한치 앞을 못보는 인간들입니다. 어찌 심판의 주관자인신 하나님의 뜻을 다 헤아릴 수 있겠습니까? 다만 우리는 지금이 가장 중요한 때 입니다. 바로 회개할 만한 때인것입니다.


                      이제 다음 재앙을 기다리는 것만 남은 것인가? 오우~ 주여!!

                      이제 나는 예언한다. 이슬람이라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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