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후원하기 뉴스앤조이 사랑방 목회멘토링사역원 소식지 뉴스앤조이 페이스북 목회멘토링사역원 좋아요 top

뉴스앤조이

"선교적 교회는 선교 열심히 하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김기석·정용섭·박은조·최철호의 '원고부터 설교까지'
"드라마를 통해 처음으로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었다"
[좌담] 개척 7년, 이웃 교회와 '동행' 택한 40대 목사들
이영훈 목사 만난 미수습자 가족, "놀랍고, 고맙다"
안산 찾은 김삼환 목사, "슬플수록 찬송 많이 불러야"
목사가 주차 시비에 상대방 칼로 찔러
영성이냐 반지성이냐 - 지성이 사라진 교회
목회냐 예언이냐 - 예언이 사라진 교회
이제 미래 사역은 '액션메소드'로
감비아를 감동시킨 기독 청년 김수석
[인터뷰] '배당금 교회' 목사, "초대교회가 롤 모델"
[인터뷰] 김영봉 목사가 '동성 결혼' 설교한 이유
찌질한 나의 '쌩얼' 신앙고백
영적 갑질, 신학 갑질
냉장고를 안 부탁해
교회로 '집합'시키는 게 아닌, '집 밥' 할 줄 아는 목회자
명성교회 800억 원, '공개된' 이월금이라더니
사랑의교회와 오정현 목사는 왜 PD수첩에 졌나
오정현 목사 재정 횡령, 재정신청도 기각
"예수에게는 '모든' 생명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금융 범죄로 억대 돈 빼먹은 간 큰 목사들
빌리 그레이엄 아들, 전도협회·구호단체서 연봉 10억
빚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한 '주빌리은행' 출범
8월 넷째 주, 세월호 가족·봉사자와 함께하는 기도회
[카드뉴스] 그 '기도'를 이제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뉴스앤조이> 길동무가 되어 주세요
목회멘토링사역원, '설교 학교' 3학기 접수
<이웃과 함께하는 도시 교회2> 출간
<뉴스앤조이> 300 동역 교회를 찾습니다
등록번호:서울아00275 | 등록연월일:2006.10.18 | 제호:e뉴조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종희
우)04309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52 명신프라자 6층 뉴스앤조이 | 편집국 070-7872-2342 사역국 02-744-4116 Fax. 0505-847-4115
Copyright 2000-2015 뉴스앤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joy.or.kr
엔디소프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