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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및 최측근들과 함께 사임…교인들, "성추행으로 물러나는데 수십억?"
요한동경교회에서 김규동 목사 일가가 모두 물러났다. 하지만 김 목사가 전별금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받았다는 소문이 교회 내에 돌면서, 교인들은 또 한 번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구권효)
요한교회 김규동 목사의 회개, 진심이었을까 (구권효)
김규동 목사, 예배 시간에 무릎 꿇고 공개 사과 (구권효)
'폭행'과 '강제 결혼'은 요한동경교회 문화? (구권효)
일본 선교 대부, 여교역자 상습 성추행 의혹 (구권효)
대표의 추석 인사 겸 <뉴스앤조이> 근황입니다김종희
서신서 공부로 '정체 신앙' 헤어나기임안섭
최성규 목사, "유가족 이제 광화문에서 나와라"임수현
특별법 국가에 맡기고 그만하라 신문광고
이만열 교수, "세월호법 제정은 역사의 요구"임수현
제대로 된 처리가 박근혜 정권 살아남는 길
[기획2] 의료 정책 수혜자는 국민? 대형 병원?이사라
의료 민영화 영향: 정부-시민단체의 다른 주장
[기획1] 의료 민영화란 무엇인가이사라
차라리 표절을 하라천정근
"목회자 90% 이상이 설교 표절"장성현
설교 표절, "게으름과 부정직에서 나온 도둑질"정주채
"표절에는 아편보다 더한 중독성이"한진환
한국교회의 부끄러운 자화상, 설교 표절안진섭
세월호 이후 작은 교회의 항로정경일
두 번째 '작은 교회 박람회'에 초대합니다이정배
생명평화마당, 10월 11일 작은 교회 박람회박요셉
무너져 가는 한국교회, 초기 기독교에서 길 찾다박창현
IVF, 캘리포니아주립대학 19개 캠퍼스서 퇴출이은혜
9월 29일 마을을 섬기는 시골·도시 교회 워크숍김재광
장로 내친 봉천교회, 이번엔 위임목사?이용필
단식으로, 철야 기도로 세월호 기억하는 목사임수현
우리가 몰랐던 성서의 효 사상이영재
우리가 몰랐던 성서의 효 사상②이영재
폭력의 시대에 유의할 세 가지장주익
청운동의 추석은 교회가 챙기다이사라
팽목항에는 한가위가 없었다장성현
'역사로서의 계시' 주창 신학자 판넨베르크 별세장성현
불완전한 예언자 헨리 나우웬김길호
'영향력 있는 종교인' 10명 중 개신교 2명임수현
'첫사랑 회복'은 하나님 아닌 성도 사랑으로이민규
조용기 목사 불륜 의혹, 검찰 밝힐까이용필
장로들, "'범법자' 조용기 목사 섬기기 그만둬라"임수현
20세기 한국 복음주의 역사 지형도 그리기최경환
"유가족이 되게 해 주세요"구권효
40일째 광화문서 유가족 손발 된 목사이영광
광화문 단식 7일째, 김 목사가 맞이한 주일김홍술
교회 개혁 외치는 목사, 환갑에 무기한 단식박요셉
유가족 곁에 선 기독인, 40일 릴레이 단식임수현
페이스북 '좋아요'로 정의로운 척하는 이들에게이은혜
'고소자로 헌신할 사람' 찾는 사랑의교회구권효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 목회를"이은혜
자기 계발 작가의 교리서, 목사에게 도전하다정현욱
'인권', 교회가 잃으면 안 될 가치강은수
대표의 추석 인사 겸<뉴스앤조이> 근황
9월 29일 시골·도시 교회 워크숍
'말씀과 함께' 서신서 연구 10.2 개강
신천지 대처하고 요한계시록 공부하고
'성서학당' 복음서 8.26 개강
'부채 탕감'의 해법, 희년적 제도 마련
부채 탕감에 관한 교부들의 관점
빚 탕감의 실천 공동체, '교회'
부채 탕감의 성경적 근거
대출 격려 자본주의, 그 반성경의 길
정도전과 정몽주, 두 진정성의 충돌
민본 사상과 하나님나라 공평과 정의
정도전과 예레미야 : 왕조 멸망 앞에서
정도전과 예레미야 : 국가 멸망의 징조
정도전과 하나님나라가 무슨 상관?
교황 방한 환영 논평 (기장)
육군 28사 관련 예장통합 총회장 성명
군 사건 사고 관련, 인권은 천권!
거대 '예수상' 세우기 전에(교회언론)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논평(기장)
교회재정건강성운동 바로 가기
교회 재정 투명 공개는 착한 행실
몰라서 못한 목회자 소득세 신고
교회 재정 불투명의 원인과 결과, 대안
'목회자 소득세 신고' 도와 드립니다
개신교 신뢰도는 조사할 때마다 꼴찌
개신교, 제품이면 '출시 불가'
'말 따로 삶 따로' 한국교회
3번의 학사 경고, 제적 처리만 남았다
한국교회 신뢰도, 바닥 친 후 오르려나
'블로그' 하는 크리스천
교회, 함께 울어주는 공동체 (전남식)
예수의 곡진기정 경고
(차정식)
가장 좋은 관계는 같은 자리에 서는 것 (한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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