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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둘러싼 문제 제기 조목조목 해명...이성하 목사 "책 전반에 걸친 표절 혐의, 무마 못 해"
김 교수는 6월 한 달간 자신에게 제기된 문제들을 분석했다고 했다. 그러나 원론적인 차원에서 자신의 저서가 표절이 아닌 이유만을 댔을 뿐, 문제 제기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은 하지 않았다. <뉴스앤조이>는 김지찬 교수의 이야기를 더 자세하게 듣기 위해 6월 29일 김 교수의 집 근처에서 만났다. (최승현)
16년간 잘나갔던 신학생들의 교과서, 표절 논란 (이은혜)
'개척 필패' 시대 목회 입문한 30대 젊은 목사들
김영봉 목사에게 배우는 '본문 연구에서 설교까지'
[알림] 워싱턴 컨퍼런스 등록 마감
6월 15일 마을 섬김 워크숍 '잠정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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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이용해 차별을 정당화하지 마십시오
팀 켈러 vs 토니 캠폴로, 동성 결혼 찬반 대립
'표절 설교'하는 목사, '감성 설교'만 바라는 교인
정성진 목사, "오정현 목사 아니라 사랑의교회 돕는 것"
원전 '고리 1호기 폐로' 쾌거, 거기에 목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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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선 '주여 주여', 교회 문만 나가면 '죽여 죽여'
고음 자랑은 이제 그만, 중저음으로 승부를
나만의 공간, 군대 화장실 1사로에서 얻은 깨달음
리모컨 잡고 '위아래 위위아래' 하던 내가
예장통합 평양노회, 두레교회 이문장 목사 정직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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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피켓 들고 퀴어 퍼레이드 참석한 목사
인종차별 총기 난사 사건, 보수 기독교인들 딴소리
빌리 그레이엄 둘째 외손자, '맞바람'으로 교회 사임
국경 지대 철원에서 한반도 평화 위한 순례와 기도
예수께서 해방하신 노예·여성·장애인, 동성애자는?
혈액암과 싸우는 다섯 살 미소 천사 지혜
김영봉 목사의 설교 학교 여름 특강
미국에 계신 길동무들께 소식 전합니다
'톨레레게' 7월 6일 모임 참가 신청하기
<뉴스앤조이> 300 동역 교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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