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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위 교인 밀치고 협박, 카메라 훼손…당사자들은 여전히 '모르쇠'
지난 2월 24일, 법원 집행관들과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갱신위) 교인 두 명, 취재차 방문한 <뉴스앤조이> 기자에게 무력과 폭언을 행사했던 주연종 목사와 윤 아무개 행정실장, 박 아무개 사무처장이 벌금형을 받게 됐다. 검찰은 6월 30일, 주 목사와 박 처장에게 폭행죄를 적용해 벌금 70만 원, 윤 실장에게는 폭행죄와 재물손괴죄를 적용해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다. (구권효)
'개척 필패' 시대 목회 입문한 30대 젊은 목사들
김영봉 목사에게 배우는 '본문 연구에서 설교까지'
[알림] 워싱턴 컨퍼런스 등록 마감
6월 15일 마을 섬김 워크숍 '잠정 연기'
총신대 총장, 길자연 목사 가고 김영우 목사
'뻔뻔한' 목사들, '엉성한' 회개 뒤로 숨어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명예훼손 재판 시작
성경을 이용해 차별을 정당화하지 마십시오
팀 켈러 vs 토니 캠폴로, 동성 결혼 찬반 대립
'표절 설교'하는 목사, '감성 설교'만 바라는 교인
정성진 목사, "오정현 목사 아니라 사랑의교회 돕는 것"
원전 '고리 1호기 폐로' 쾌거, 거기에 목사도 있었다
"노래는 맘몬 무너뜨리는 또 하나의 무기"
교회선 '주여 주여', 교회 문만 나가면 '죽여 죽여'
고음 자랑은 이제 그만, 중저음으로 승부를
나만의 공간, 군대 화장실 1사로에서 얻은 깨달음
리모컨 잡고 '위아래 위위아래' 하던 내가
사랑의교회 주연종 부목사 외 직원들, '폭행'으로 벌금형
100주년기념교회, 7월 13~15일 창립 10주년 기념집회
예장통합 평양노회, 두레교회 이문장 목사 정직 2년
"미안합니다" 피켓 들고 퀴어 퍼레이드 참석한 목사
인종차별 총기 난사 사건, 보수 기독교인들 딴소리
빌리 그레이엄 둘째 외손자, '맞바람'으로 교회 사임
쫓겨날 위기, 만 명의 노숙인을 보살펴 온 가나안교회
개척자들, 시리아 난민 돕기 '철인 3종 경기' 개최
또 다른 '무기 중개상' 장로, 1,000억대 방산 비리 혐의 구속영장
김영봉 목사의 설교 학교 여름 특강
미국에 계신 길동무들께 소식 전합니다
'톨레레게' 7월 6일 모임 참가 신청하기
<뉴스앤조이> 300 동역 교회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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