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7.29 화 23:52 | 뉴스앤조이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사랑의교회, 정삼지, wcc
기사검색자세히버튼
희년 운동의 전환, 216명 14억 탕감…대출 규제 강화 시급
희년함께가 '부채 탕감 운동'에 나섰다. 부채 탕감이 희년 정신에 부합하고 아울러 한국 사회가 앓고 있는 빚 문제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이유에서다.<뉴스앤조이>는 이 문제에 주목해, 국내 가계 부채에 대한 전문 기관의 분석과 채무자들이 장기 연체로 빠지는 과정을 취재했다. (박요셉)
대출 부추기는 자본주의, 그 반성경의 길 (제윤경)
희망살림, 99명의 10억 빚 모두 탕감 (박요셉)
9월 29일 마을을 섬기는 시골·도시 교회 워크숍김재광
<뉴스앤조이>, 여름보다 더 뜨겁게 일하고 있습니다김종희
"가난한 사람 편드는 교황이 두렵나요?"이용필
[인터뷰] <교황과 나> 펴낸 평신도신학자 김근수
한국교회언론회, "시복식 성당서 조용히 치루라"이용필
교황은 평화 선포, 개신교는 교세 걱정이용필
가톨릭은 허무맹랑한 거짓말김수운
교황을 둘러싼 교리를 뜯어 보다, 그곳에 구원이 있나
교황에 대한 모든 것김영수
세월호 해법, 이만열은 '특별법' 서경석은 '개조'임수현
안산 지역 '국민 포럼'…진단과 대안, 과제 설정
세월호 100일, 이제는 교회가 나서야 합니다이정배
'요한'과 '에스더'는 왜 세월호 특별법 반대하나구권효
'예수' 이름 걸고 세월호 특별법 반대 외치는 목사구권효
유가족은 세월호 특별법, 목사들은 유병언 특별법?구권효
"정토회만 140만인데 개신교는"구권효
세월호 유가족들이 바라는 '4·16 특별법'구권효
세월호 유가족, "진실 알려 달라는데 교회는 돈만 걷어"구권효
가자 주민 희생됐는데 가해자는 없다?김동문
이스라엘은 백린탄을 정말 사용했나김동문
한국교회, '혈맹' 자본주의 어떻게 청산하나박득훈
함석헌이 하나님의 뜻을 그렇게 말했다고?배덕만
도덕적 책임 무시한 문창극의 '전체 조명'권연경
다니엘이라면, 민족의 게으름을 탓했을까김근주
인간의 자유의지가 낳은 세월호 참사조석민
정교분리 외치던 교회는 어떻게 정치했나김형원
느헤미야가 샬롬나비에게 묻는다기독연구원느헤미야
쓰레기로 굶주린 배를 채우는 아이들이주훈
입시 경쟁 '괴물' 잡는 그리스도인구권효
양승훈 교수, "창조과학 운동은 세월호와 유사"장성현
예장합동·통합 전 총회장단 연합 기도회장성현
시은소교회 김성길 목사, 아들에게 교회 세습장성현
'교회 세습'은 상식과 몰상식의 싸움장성현
대형화될수록 견제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이현미
기독인들, 팔레스타인 평화 운동에 동참박요셉
기독 청년들, 이스라엘 학살 규탄 기도회박요셉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의 역사이인엽
이스라엘은 왜 인종주의 군사 국가가 되었나1이인엽
이스라엘은 왜 인종주의 군사 국가가 되었나 2이인엽
시흥교회 떠난 방수성 목사 예봄교회 담임 청빙이용필
잘 고른 성경 강의, 바로 배우는 '복음서'임안섭
모하비 사막에서 배운 6가지 영성백종국
'질문 말고 일단 믿어 봐' 기독교 반지성주의정한철
방역에서 유괴 예방까지, 마을과 벗 된 교회임안섭
농가 빚 해결하니 교회도 마을도 생생임안섭
지역 주민의 좋은 이웃, '진짜 교회' 탐방기황명열
참사를 이기는 믿음이영재
서울·수도권·호남, 서쪽을 꽉 잡은 교회임수현
한기총 이단 전문위 김만규, 과거 구원파 옹호이용필
입양 권하는 교회가 알지 못한 것들임수현
정도전과 정몽주, 두 진정성의 충돌김덕영
"'이것은 교회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언론 돼라"장성현
예수그리스도의 감화력, 그 자취 잃은 교회장주익
기윤실, "7~8월 에너지 절약 함께 해요"정한철
안석모 교수의 6개월간 마지막 여정홍정호
여름보다 더 뜨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9월 29일 시골·도시 교회 워크숍
'말씀과 함께' 신약 연구 8.21 개강
'성서학당' 복음서 8.26 개강
'신천지 계시록 해석 해부' USB 출시
정도전과 하나님나라가 무슨 상관?
정도전과 예레미야 : 국가 멸망의 징조
정도전과 예레미야 : 왕조 멸망 앞에서
민본 사상과 하나님나라 공평과 정의
거대 '예수상' 세우기 전에(교회언론)
이스라엘-팔레스타인에 논평(기장)
언론·정치권, 민주주의 학살(교회언론)
문창극 총리 후보 지명 철회(교회협)
국민 모욕한 교계 지도자에게 경고
개신교 신뢰도는 조사할 때마다 꼴찌
개신교, 제품이면 '출시 불가'
'말 따로 삶 따로' 한국교회
3번의 학사 경고, 제적 처리만 남았다
한국교회 신뢰도, 바닥 친 후 오르려나
교회재정건강성운동 바로 가기
몰라서 못한 목회자 소득세 신고
교회 재정 불투명의 원인과 결과, 대안
'목회자 소득세 신고' 도와 드립니다
세금과 교회, 외길에서 마주치다
'블로그' 하는 크리스천
뒤틀린 기독교와 역설의 희망 (김진형)
성령으로 시작해 율법으로? (전남식)
나는 괜찮은 줄만 알았지 (정신실)
회사소개 후원안내광고안내뉴스앤조이책방협력단체사업제휴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구독주소변경
하단로고 등록번호:서울아00275 | 등록연월일:2006.10.18 | 제호:e뉴조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종희
우)150-037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640 준빌딩 4층 | 편집국 070-7872-2342 사역국 02-744-4116 Fax. 0505-847-4115
Copyright 2000-2012 뉴스앤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joy.or.kr 엔디소프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