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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장로의 잘못된 처신 인터넷에 일파만파…뒤늦은 사과로 진정성 의심
1월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누리꾼들이 분노했다. 서울시 동작구에 산다고 밝힌 A는 지난 18일 일요일, 자신의 주차 공간에 인근 교회 사람이 주차를 해 놓은 사연을 털어놨다. A는 교회 집사와 장로가 어떻게 이렇게 처신할 수 있느냐며 황당해하고 억울해했다. (구권효)
목회자 멘토링 컨퍼런스, 20자리 남았습니다김재광
<한손에 잡히는 교회 재정> 출간 황명열
침신대 도서 1만 9000권 판매액이 25만 원?최승현
학교 비품 무단 처분에도 아무 징계 없어
CBS 상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박옥수 패소임수현
법원, "공익에 부합한 보도"
애틀랜타 조지아텍 방문김종희
<목회자 자녀 비전 투어> ⑪
인디언박물관과 기숙학교김종희
그랜드캐니언에서 짝 벌어진 입김종희
이런 노래 불러도 돼요? 김종희
평화의 소녀상 김종희
메노나이트, 작년 북한에 4억 원어치 고기 지원정한철
터키서 실종된 김 군과 끝까지 동행한 목사는 왜?정한철
나이지리아 목사, "보코하람의 민간인 학살에 주목해 달라"이은혜
'역사적 예수'의 대가 마커스 보그, 73세로 별세이은혜
직원 전도하던 사장님, 노조 생기자 폐업 선언임수현
통합 평양노회 부회장 당선자, 무효 판결박요셉
갈 곳 없는 노숙인, 교회로 오라이은혜
"<뉴스앤조이>는 기사 고치고 5억 원 내라"박요셉
니제르 '반샤를리' 시위대, 70여 개 교회 파괴정한철
'공동체' 앞 희생을 강요받은 25살 교회 청년의 고민전세훈
은성교회, 31억 세금은 안 낸 채 국내외 부지 매입임수현
인천 어린이집 사태에 비친 다양한 얼굴의 폭력강남순
오정현·조광작 목사의 세월호 막말, 검찰은 '무혐의'임수현
미국 은행에서 있었던 우리 교인의 갑질이국진
"갑질하는 세상, 누구의 이웃이 되겠습니까"한완상
고학생들의 보금자리, '교회 학사관'에 세금 폭탄임수현
기독교 외 5대 종단, '신경기변전소' 백지화 요구임수현
새길공동체, '최근 북한 사회의 변화' 특별 강연임수현
한동대 장순흥 총장, "주일학교 부흥시키겠다"장성현
에어아시아 실종 선교사 가족 추도 예배박요셉
경찰 중재로 몸싸움 면한 강북제일교회 구권효
대법 판결 후에도 매듭 안 풀리는 강북제일교회 구권효
'교회론·올바른 종말관' 배우는 요한계시록학교임수현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부당 해고 제보를 기다립니다박요셉
겉은 교회 위한 정관, 속은 교인 권리 제한 구권효
탈북자 교회와 남한 교회가 '한 지붕 두 가족' 이사라
"사례비는 숨 막히게 주면서, 목사고시는 60만 원" 구권효
'용팔이' 김용남 목사, 강남사랑의교회 개척이용필
평양노회, 전병욱·동도교회 해결 없이 둘로 나뉘나 장성현
평양노회, 전병욱도 동도교회도, "밥 먹고 합시다" 장성현
법원, 처음교회 윤대영 목사 무죄 선고 이용필
사례비 안 받는다던 목사, 헌금 29억 횡령 기소 이용필
"비전 투어 준비 완료, 이젠 너희 몫"
목사 자녀 비전 투어, 도움 필요합니다
'성서학당' 서신서 강좌 누구나 청강
목회 멘토링 사역, 내년 준비 돌입
신천지 대처하고 요한계시록 공부하고
⑪애틀랜타 조지아텍 방문
⑩인디언박물관과 기숙학교
⑨그랜드캐니언에서 짝 벌어진 입
⑧이런 노래 불러도 돼요?
⑦평화의 소녀상
왜 예배당을 팔아서 기자가 생고생을?!
2010년 이후 교회 건물 적극 매입
20여 교회당, 1196억에 경매·매입
이단에게 예배당 넘긴 목사들의 후회
"총회장 출신도 예배당 사 달라 요청"
빚 때문에 죽지 말아요! 교회가 있어요
'빚 탕감 운동', 새해에는 어떻게?
'부채 탕감'의 해법, 희년적 제도 마련
빚 탕감의 실천 공동체, '교회'
부채 탕감의 성경적 근거
쌍용자동차 정리 해고 판결에 대하여
'땅굴·전쟁설' 유포 자제하라(한기총)
땅굴·전쟁괴담으로 현혹 말라(한교연)
세월호법 합의에 대한 입장(기장)
교황 방한 환영 논평 (기장)
교회재정건강성운동 바로 가기
투명 재정 공개, 모두에게 남는 장사?
교회 재정 투명 공개는 착한 행실
몰라서 못한 목회자 소득세 신고
교회 재정 불투명의 원인과 결과, 대안
'블로그' 하는 크리스천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는 것 (한희철)
분노를 조준하라 (김규항)
통일 구호가 현실이 되게 하려면 (최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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