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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가톨릭·불교의 개혁 과제, △불투명한 재정 △종교 권력화 △미온적 사회참여
돈과 권력. 인간 욕망을 드러내는 단어다. 개신교 목사는 물론, 불교 승려와 가톨릭 사제도 이에서 자유롭지 않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갤럽)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6명은 종교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 무엇이 잘못됐을까. 종교마다 구조와 상황이 다르지만, 큰 틀에서 교집합을 찾을 수 있었다. (구권효)
[기획1] 개신교·불교·가톨릭, '도찐개찐 도찐개찐!' (구권효)
말씀 순종하는 '삶' 통해 설교자는 '권태' 잊는다
설교의 위기는 묵상의 빈곤에서 온다
멘토와 함께하는 설교 학교 2학기 참가자 모집
6월 22~24일 제3회 신학생 멘토링 컨퍼런스
방송통신심의위, "CBS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문제없다"
무용지물 세습방지법, 이대로 괜찮은가
"한반도 통일 위해 정확한 정보와 창조적 상상력 필요"
불교 연등에 대한 개신교도들의 반대 운동
정암 박윤선 목사의 개혁파적 교회론(2)
벌금 200만 원, 차라리 나를 감옥에 가둬라!
평신도 눈으로 본 교회 위기 책으로 펴낸 젊은 물리학 교수
"교회 안에 있는 고아와 과부만 돌보라니"
최덕성, "교육전도사가 대통령 되면 정치 훨씬 잘할 것"
'제3차 목회자 자녀 미국 여행' 참가자 모집
꿈마실이 우리 아이에게 남긴 것
'꿈' 찾아 떠난 여행 끝내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LA 지역 노숙인·빈민 배식 봉사하며 보낸 하루
보리 싹 기르며 지역에 뿌리내리는 작은 교회
김삼환 목사 비자금 의혹 제기한 명성교회 전 교인 기소
여성 몰카 찍은 사랑의교회 부목사, 교회 '사임'
독실한 미국 기독교 가정의 추악한 성범죄 시리즈
껍데기는 '연합', 실상은 진보적 교회 '공격'
자연재해는 하나님이 내린 벌이 아니다
황교안 후보, 종교 편향으로 총리 부적격 논란 계속
"아프간으로 가자" 황교안 총리 후보, 과거 글 조명
'공안통'·'전도사' 황교안 법무장관, 국무총리 지명
<뉴스앤조이> 300 동역 교회를 찾습니다
독서 모임 '톨레레게' 6월 1일, 18일
설교 학교 2학기 참가자 모집
3차 목회자 자녀 미국 여행 참가자 모집
6월 신학생 멘토링 컨퍼런스 개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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