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후원하기 뉴스앤조이 사랑방 목회멘토링사역원 소식지 뉴스앤조이 페이스북 목회멘토링사역원 좋아요 top

뉴스앤조이

"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사랑인가"
"나였을 수도 있다" 공감이 만든 추모 물결
하나하나 드러나는 사실, 세월호 참사 의혹 증폭
가신 지 100년, 언더우드를 추모함
한국 선교 1세대 책임진 애니 베어드
초기 한국 선교 20년 정리하다
쓴 책만 876권, 그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박옥수 목사 항소심 선고 공판 연기
침신대 새 이사장 선출 "학교 정상화할 것"
하나님의 인문학 법칙, "너는 나다"
설교자를 위한 인문학적 성경 읽기?
동성애 옹호자들 성경 해석, 정당화될 수 있나
나는 16년간 게이였다
'책 읽는 자가 살아남는다' 독자 생존 꿈꾸는 교회
게이 신학생 P를 만나다
김영봉 목사에게 듣는 '설교자의 일주일'
하나님나라 신학으로 신구약 맥 짚는다
목회자 가족 수련회 참가자 모집
민주주의는 늘 논쟁 중이다
아이들에게 정치교육을?
민주주의가 밥 먹여 주냐 묻는 이들에게
세습 반대하자 출교로 응답한 교회
"성령님 시켰다고 한 적 없다" VS. "목사님 거짓말 답답해"
분당 한신교회, 인터콥과 교류?
재일 한인 선교사, 성추행 70건 1억 7,000만 원 배상
플로리다 참사, "계속되는 게이 클럽 잔혹사"
트럼프와 샌더스, 누가 더 복음적인가
"차라리 죽이라"고 말하는 자의 심정
팔당역서 무궁화호 치여 시민 1명 사망
특조위 "세월호 1,228톤 과적" 확정
하나님나라 신학으로 신구약 맥 짚는다
목회자 가족 수련회 참가자 모집
<뉴스앤조이> 300 동역 교회를 찾습니다
등록번호:서울아00275 | 등록연월일:2006.10.18 | 제호:e뉴조 | 발행인 : 강도현 | 편집인 : 김종희
우)04309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52 명신프라자 6층 뉴스앤조이 | 편집국 070-7872-2342 사역국 02-744-4116 Fax. 0505-847-4115
Copyright 2000-2015 뉴스앤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joy.or.kr
엔디소프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