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12.22 월 23:07 | 뉴스앤조이를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사랑의교회, 정삼지, wcc
기사검색자세히버튼
1년 6개월간 고강도 수사 후 결론…갱신위, "항고할 것"
사랑의교회갱신위원회 교인이 오정현 목사를 교회 재정 횡령 혐의로 형사고발한 건이 검찰 조사에서 불기소 처분됐다. 검찰은 12월 19일, 갱신위 측과 교회 측 변호사에게 '혐의 없음'으로 결론 내렸다고 통지했다. (구권효)
목회자 자녀 비전 투어, 이제 천만 원 모았습니다김종희
3월 9~11일 제4회 목회자 멘토링 컨퍼런스김재광
전광훈, "통진당 해산, 하나님의 승리"이은혜
'제2의 건국'이라며 황교안 장관 치켜세워
성탄 기뻐하는 기독인들, 인양 기다리는 팽목항으로이사라
실종자 가족들과 기도회…"기독인이 팽목항 찾아야"
종교인 과세,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정한철
사례금 기타소득으로 간주하는 시행령 발효
꿈꾸는 여행김종희
마지막 여행이 아니라 첫 여행이란다김종희
목자들이 레갑 자손이라서 성탄 소식을 들었을까이국진
예수 탄생, 목동에게 가장 먼저 알린 까닭은이석봉
"빚 때문에 죽지 말아요! 교회가 있잖아요?"박요셉
'빚 탕감 운동', 새해에는 쪼그라드나 만개하나박요셉
빚 탕감 운동, 타 종교·지자체로 확산되나 갈아타나박요셉
영화 '쿼바디스' 수익금 어디에 쓰나 봤더니박요셉
괭이부리마을에 찾아온 오병이어의 기적이은혜
"성탄절엔 혼자 밥 먹지 말아요, 같이 먹어요"이은혜
화려한 성탄절 말고 따뜻한 성탄절 준비하는 교회이은혜
올해 세상이 교회에 던진 과제장성현
손석춘, '세월호·문창극·프란치스코'를 꿰뚫어 보다손석춘
성서학자가 본 '세월호, 문창극, 가톨릭 교종 방문'김경호
'노숙자의 엄마' 전도사, '자식들' 수급비 횡령이은혜
노래가 현실이 된,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임수현
평양노회 재판국, 성추행 피해자 몇 차례 만남장성현
평양노회, 전병욱도 동도교회도, "밥 먹고 합시다"장성현
전병욱 목사, 올해 안에 징계 못 하면 안개 속으로장성현
국회의장과 서울대 교수도 울고 갈 전병욱의 위세구교형
속죄 원리 가르친다고 살아 있는 염소를 도살정한철
한기총, 애기봉 '성탄 트리' 설치 안 한다임수현
브루더호프공동체 할아버지에게 배우는 죽음 연습전의우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목사 12월 17일 별세정한철
'수퍼 갑질' 조현아와 '수퍼두퍼 갑' 예수양승훈
지난번에도, 이번에도, 앞으로도 돈 얘기김종희
세월호, 이젠 잊어야 할까요이사라
짐 월리스와 기독교 단체, '사형 반대' 범국민 운동이은혜
홍혜선, "전쟁 났지만 종북 언론이 정보 차단"박요셉
홍혜선, "12월 14일 새벽 4시 30분, 전쟁 난다"정한철
홍혜선 씨, "12월 전쟁은 WCC 가입 목사들 때문"정한철
12월 전쟁설이 성경적 예언이 아닌 이유김희석
서울영동교회, 공정 무역 지지 선언이용필
횡령 전력 CTS 감경철 회장, 국가조찬기도회 회장 유력정한철
'쿼바디스', 파도가 거세지만 일단은 순항임수현
오정현 목사가 소송 협박으로 막으려 한 영화임수현
양심적인 미국 교회들, "숨을 쉴 수가 없다"이은혜
마틴 루터 킹 목사의 저항 운동, 50년 만에 재현임수현
미국 교회들, 폭동 우려해 피난처 자처이은혜
예배당 잃은 흑인 교회와 추수감사절 보낸 퍼거슨 교회이은혜
목사 자녀 비전 투어, 도움 필요합니다
'성서학당' 서신서 강좌 누구나 청강
<목사 자녀 비전 투어> 출간
목회 멘토링 사역, 내년 준비 돌입
신천지 대처하고 요한계시록 공부하고
의료 민영화란 무엇인가
정부 의료 정책 수혜자는 대형 병원
기독인 의사들이 바라보는 의료 정책
민영화 절대 반대하는 기독인 의사
'부채 탕감'의 해법, 희년적 제도 마련
부채 탕감에 관한 교부들의 관점
빚 탕감의 실천 공동체, '교회'
부채 탕감의 성경적 근거
대출 격려 자본주의, 그 반성경의 길
쌍용자동차 정리 해고 판결에 대하여
'땅굴·전쟁설' 유포 자제하라(한기총)
땅굴·전쟁괴담으로 현혹 말라(한교연)
세월호법 합의에 대한 입장(기장)
교황 방한 환영 논평 (기장)
교회재정건강성운동 바로 가기
투명 재정 공개, 모두에게 남는 장사?
교회 재정 투명 공개는 착한 행실
몰라서 못한 목회자 소득세 신고
교회 재정 불투명의 원인과 결과, 대안
개신교 신뢰도는 조사할 때마다 꼴찌
개신교, 제품이면 '출시 불가'
'말 따로 삶 따로' 한국교회
3번의 학사 경고, 제적 처리만 남았다
한국교회 신뢰도, 바닥 친 후 오르려나
'블로그' 하는 크리스천
그럴 수 없어서 사회주의자 (김규항)
열매를 꿈꾸며 (차정식)
죽음이 삶에게 (정경일)
회사소개 후원안내광고안내뉴스앤조이책방협력단체사업제휴오시는길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구독주소변경
하단로고 등록번호:서울아00275 | 등록연월일:2006.10.18 | 제호:e뉴조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종희
우)140-132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52 명신프라자 6층 뉴스앤조이 | 편집국 070-7872-2342 사역국 02-744-4116 Fax. 0505-847-4115
Copyright 2000-2012 뉴스앤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njoy.or.kr 엔디소프트로고